젊은 실수요자, 서울 떠나 전원주택 향하는 이유… 화성 타운하우스 ‘엘프마을’ 분양
상태바
젊은 실수요자, 서울 떠나 전원주택 향하는 이유… 화성 타운하우스 ‘엘프마을’ 분양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11.25 0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여파가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는 듯하다. 감염병 확산에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며 답답한 도시 아파트 생활에서 벗어나 쾌적한 전원생활을 원하는 수요가 늘며 일반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전원주택, 타운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

실제로 기존에 일반 아파트보다 가격상승폭이 크지 않았던 전원주택, 타운하우스의 매매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조용하고 쾌적한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주거지를 찾는 수요가 증가했고 그에 부응할 수 있는 도심형 전원주택 단지가 등장해 젊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이를 키우는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도 서울 외곽의 전원주택, 타운하우스는 인기다. 서울의 경쟁적인 교육 분위기에서 벗어나 좀 더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자녀를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사실 '탈 서울', '탈 아파트' 현상은 최근 몇 년 사이 강해지고 있는 모습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 등의 변화로 이 같은 경향은 앞으로도 더욱 짙어져 서울 근교 전원주택, 테라스하우스에 대한 선호와 인기 역시 꾸준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러한 가운데 종합건설 엔디콘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활초리 일원에 프리미엄 전원주택 단지 '엘프마을' 분양을 시작해 눈길을 끈다. 엘프마을은 활초리 일대에서는 처음 단일 브랜드로 지어지는 대단지 전원주택단지로 총 62세대 분양을 진행한다. 기본 제공되는 5개 건축타입 외에 자율건축도 가능하며 계단식 단차로 전세대 조망권 확보와 지하벙커주차장(일부세대)을 확보했다.

기존 목조주택과는 다른 고급자재 사용과 설계를 적용했으며, 전원주택 고급 외장재로 쓰이는 세라믹 사이딩 시공으로 누수, 결로 현상 등에서 안전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주택을 관리하기에도 용이하다.

1~2km 거리 내에 광역버스, 모두누림센터, 대형마트, 종합병원, 학교 등 편의시설이 위치하고 화성시청, 남양뉴타운이 가까워 편리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교통편의 경우 1.1km 직선거리에 화성시청역이 위치해 여의도에 약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며 제2외곽순환도로 남양IC 신설로 안산, 수원까지 약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여기에 내년 개통 예정인 송산-봉담 고속도로 개통 시 교통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관계자는 "계약 후 완공까지 건축주와 실시간으로 설계 및 시공, 진행상황 등을 공유하여 맞춤형 설계 및 시공을 제안하는 실시간 공유 서비스, 현장미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공정단계를 확인할 수 있는 LIVE 현장공개 서비스를 통해 현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한편 화성 전원주택 '엘프마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화성시 남양읍 활초리 일원에 위치한 모델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