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인프라 갖춘 ‘숲세권’이 뜬다…도심 속 정원 ‘빌레뜨 타운하우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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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인프라 갖춘 ‘숲세권’이 뜬다…도심 속 정원 ‘빌레뜨 타운하우스’ 주목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11.27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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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으로 인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실내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사람들이 밀집돼 있는 갑갑한 아파트에서 벗어나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하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으로 ‘타운하우스’가 있다.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취한 구조로 2~3층짜리 단독주택을 연속적으로 붙인 공동주택 형태를 일컫는다. 특히 타운하우스의 경우 도시 인프라를 갖춰 편의성을 높이고, 또 ‘숲세권’으로서 쾌적한 환경을 갖춘 곳들이 많아 수요가 높다.

타운하우스는 또한 아파트의 층간소음, 화장실 배수음과 같은 문제가 적고 입주민 커뮤니티 형성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이뿐만 아니라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방범이나 방재 등 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 가운데 도시 인프라를 갖춘 ‘숲세권’으로 주목받고 있는 도심 속 정원 ‘빌레뜨 타운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들어선 빌레뜨 타운하우스는 불곡산과 형제산 자락에 위치한 분당생활권 타운하우스다.

빌레뜨 타운하우스는 교통이 편리해 곧바로 도심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서현역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지하철을 이용하기 쉽고, 6개의 직행버스가 운행돼 분당, 판교는 물론 강남, 송파 등 서울 도심까지 이동이 편리하다. 또 판교와 성남 시내가 차량으로 15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계약 단계서부터 건축주와 설계, 인테리어 미팅을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집을 지을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전 세대 남향배치가 돼있으며 특허 받은 내진 모멘트 연설 철골조로 진도 7.5 강진에도 견딜 수 있다.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쾌적한 환경을 갖춘 곳에서 거주하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도시 인프라를 갖추면서도 숲세권으로 인기가 높은 곳이 바로 빌레뜨 타운하우스다. 분당학군과 교통편까지 갖춰 인기 매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빌레뜨 타운하우스’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의 '푸드연구실'로도 활약 중이다. 두 개의 샘플 하우스 중 앞 동은 ‘편스토랑’ 촬영지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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