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창’ 전동 블라인드, 인테리어와 편리성 동시에 잡은 친환경 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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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창’ 전동 블라인드, 인테리어와 편리성 동시에 잡은 친환경 제품 선봬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0.12.0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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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는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정해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블라인드가 편리함과 실용성까지 갖춘 ‘전동 블라인드’로 재탄생하고 있다.

전동 블라인드의 경우 리모컨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움직이고, 높이 조절이 가능해 원하는 만큼의 채광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암막커튼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또한 블라인드 줄이 밖으로 나와 있지 않아 아이들의 안전사고 위험도 줄어들고, 힘없는 장년층 또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졌다.

이 가운데 블라인드 전문 업체 ‘노아의 창’이 인테리어와 편리성을 동시에 잡은 전동 블라인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노아의 창에서 사용하는 전동 블라인드의 핵심인 전동 모터는 기존에 사용되던 것보다 사이즈가 작고 소음이 적어 소비자들이 즐겨찾는 제품이다.

노아의 창에서는 다양한 블라인드, 커튼 제품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친환경 원단을 사용했으며 항균 기능까지 인증받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또 실측부터 설계, 시공까지 직접 진행하는 것은 물론 자체 제작으로 가성비까지 갖췄다고 한다.

노아의 창 권명오 대표는 “당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동 모터는 기존 블라인드에도 호환이 가능해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층고가 높은 창에 블라인드를 달 경우 상시 전원을 연결해 전기가 늘 공급될 수 있게끔 작업해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동 블라인드, 커튼 등은 모두 맞춤형으로 제작해 시공해드리고 있다”면서 “저희의 커튼, 블라인드 제품을 통해 고객님 댁이 좀 더 편하게 쉼을 누릴 수 있는 안식처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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