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완공 앞둔 김포 ‘J-ONE 타워’, 구래역 위락 전문 상가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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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완공 앞둔 김포 ‘J-ONE 타워’, 구래역 위락 전문 상가로 눈길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01.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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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완공을 앞둔 김포 ‘J-ONE 타워’(제이원타워)가 구래역 위락 전문 상가이다.

김포 제이원타워는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6881-8번지에 들어서며, 총 대지 면적 1,356.50㎡에 건축 면적은 949.36㎡으로 이뤄져 있다. 건물 규모는 지하 3층~지상 10층, 주차 가능 대수는 88대다.

제이원타워 1층은 총 14개 상가로 구성돼 있으며, 2~6층은 각 7개호 동일 구조로 이뤄져 있다. 7~9층은 숙박시설 입점이 확정된 상태로, 이미 제이원타워 전체 60%가 계약을 마쳤다. 현재 나머지 호실은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이와 같은 제이원타워는 구래역 위락 전문 상가로 주목받고 있다. 제이원타워 주변에는 다양한 상업 시설이 위치하고 있는 것은 물론, 최근 나이트클럽이 오픈하면서 위락상권으로서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하고 있다.

이외에도 제이원타워가 위치한 구래동은 현재 김포 한강 신도시의 발전으로 수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다. 압도적인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교통여건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인구 유입률이 더욱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 “편리한 교통과 위락상권 덕분에 외부 지역의 유입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또 인근 나이트클럽과 유흥시설의 밀집으로 인해 상가의 유동인구는 더욱 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원타워는 오는 3월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평면도 및 분양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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