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막스’ 50만원대 메모리폼 꿀잠 매트리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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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막스’ 50만원대 메모리폼 꿀잠 매트리스 선봬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01.1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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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호텔침대 브랜드 칼리막스가 새롭게 선보인 클라우드 메모리폼매트리스 인기가 새해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허리에 좋은 클라우드 메모리폼 매트리스 50만 원대 가성비 좋은 가격과 편안한 숙면 환경으로 신혼가구, 입구가구로 출시 직후부터 꾸준한 인기를 누려왔다.

클라우드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신체의 윤곽을 그대로 지탱해주고 30cm 두께의 고밀도 메모리폼을 사용하여 몸을 더 편안하게 받아준다. 수면자의 체온과 체중에 따라 반응하며 온몸을 더 촘촘하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형상기억의 메모리폼은 복원력과 지지력을 향상시켜 탁월한 편안함과 지지력 등 숙면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여줄 수 있다.

형상기억 메모리폼에는 수십만 개의 헬리오 오픈 셀로 구성되어 있는데 매트리스에 누운 사람의 체온과 무게에 반응해 몸의 체중을 효율적으로 분산 시키 탁월한 편안함과 안정성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불규칙한 분자 구조로 이뤄져 밀도가 낮은 단점을 개선한 오픈 셀 소재는 부드러운 통기성과 탄탄한 내구성을 완성해준다.

칼리막스는 제품 개발 및 생산 과정에서 라돈, 접착물질, 유해성분 검출 수치를 면밀하게 측정하여 테스트를 통과한 안전한 친환경 무독성 매트리스만을 출시하고 있다. 고객 니즈에 따라 부드러움, 중간 부드러움, 하드함 등 총 3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일산가구단지 내 칼리막스 매장을 방문한 신혼부부는 "소비자의 수면 건강을 위하여 소재와 자재 하나하나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완성된 메모리폼 매트리스인 것 같다. 특히 우수한 압력 분산 효과로 인한 아늑한 숙면 환경은 꼭 호텔침대에 누운 것 같은 안락함을 제공해준다. 수입매트리스 못지않은 명품 퀄리티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칼리막스 관계자는 "광고비용과 유통마진을 줄여 퀄리티 높은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이윤은 조금 남기더라도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하며 브랜드 가치를 키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꿀잠 매트리스 칼리막스는 사용 한 달 내 불만족 시 100% 환불처리를 통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국내 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15년 품질보증을 약속하는 등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로서 오랜 노하우와 자부심이 느껴지는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산가구단지와 파주출판단지 내 위치한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면 직원과의 1:1 맞춤 상담과 함께 호텔형침대, LED침대프레임, 조명침대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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