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기획도 스토리텔링이 대세, 디앤티홀딩스가 참여한 메가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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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기획도 스토리텔링이 대세, 디앤티홀딩스가 참여한 메가스퀘어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01.15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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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경기도가 변화하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에 시화 국가 산업단지, 반월 국가 산업단지, 시화MTV와 함께 약 300만 평의 부지에 고용인원 26만 명과 약 60조 원 이상의 벤처, 연구 개발, 유통, 해양관광, 레포츠 등 생산 유발 산업들이 포함된 첨단 복합단지가 조성된다. 시화 MTV는 주거는 물론 첨단 및 벤처 업종 등 지식 기반 산업을 중심으로 연구 개발 및 유통 등의 지원 기능과 관광, 휴양의 여가 기능이 조화된 미래 지향적 첨단 복합단지이다.

시화MTV (멀티테크노밸리) 내에 건설 중인 금강 펜테리움, 호반써밋 더 프라임, 동양 파라곤 등을 포함하여 총 4천 여 세대의 아파트 단지와 단독 주택 단지가 조성 중에 있다. 해당 아파트 단지들은 거북섬의 오션뷰를 만끽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고 성황리에 분양이 마감되었다.

이 중 거북섬은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의 더블 역세권인 오이도역에서 15분 거리는 물론 추후 개통 예정인 오이도 연결선 트램과 신안산선 복선 전철로 인해 수도권 내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이 매우 좋은 편이다. 또한 수도권에서 자가용 이용 시 서해안 고속도로, 평택시흥 고속도로로 50분 대에 진입이 가능하며, 개통 예정인 수도권 제2 순환고속도로는 2017년에 이미 시화MTV 구간을 착공하였고 송산-안산 구간에서 평택시흥 고속도로와 구간을 공유하며 경기 북부 지역에서의 접근성까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게 계획된 시화MTV 중 거북섬 내 국내 최초 인공 서핑장 형식이 도입된 웨이브파크는 이용객이 연간 194만 명 정도로 예상되며 웨이브 풀과 인공 해변을 조성하여 국제 대회 등을 유치 및 개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국가 지정 해양레저관광의 거점 거북섬을 중심으로 호텔과 리조트 등의 관광레저 시설들이 약 15%의 비율로 지어지고 관광객들과 거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한 상업시설 구획도 정해져 있어 산업체와 호텔 및 해양레저 시설들을 뒷받침할 수 있는 상가들도 속속 들어서고 있다. 특히 웨이브파크 바로 앞에 위치한 수변 상가인 메가스퀘어는 대지면적 2,000평에 연면적 6,000평 규모로 기존 대지면적 기준 200~300평 규모의 주변 상가들 대비 최대 스케일을 자랑하는 마지막 분양 기회로 주목 받고 있다.

메가스퀘어는 공간 기획 전문 회사인 D&T 홀딩스의 주도 하에 Born in Nature (자연으로부터의 탄생) 콘셉트로 특색 있는 스토리텔링을 구현하여 테마 별 브랜드로 구성된 Select & Fine Dining. Aesthetic, Life Style, Medical 시설들을 유치할 예정에 있다. 또한 웨이브파크 바로 앞에 위치하기 때문에 연간 천 만명 이상으로 예상되는 관광객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입지적인 프리미엄이 독보적인 장점이다. 특히 웨이브파크의 인공서핑장 내 조명을 이용한 야간 서핑 타임을 운영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365일 24시간 관광객과 서퍼들이 몰려올 수 있는 운영 시스템이다.

이러한 스토리 텔링형 공간 기획으로 인해 가족 단위의 고객 수요에 최적화된 MD 구성으로 집객력을 최대로 맞춘 고급스러운 시설이 최대 장점이 된다. 연면적 19,976 m2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메가스퀘어 전체 상가 내에는 가장 트렌디한 F&B 매장 구성은 물론 가족단위 및 대규모 친목 모임이 가능한 카페, 패밀리 레스토랑, 한식전문점 등의 여유로운 공간 구성, 테이크아웃 존으로 구성하여 언제든지 손쉽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빛과 미디어의 향연이 펼쳐지는 300여 평의 중앙광장, 초대형 고래 모형과 3D Façade Wall을 활용한 루프탑 가든, 바다 전망과 포토존, 다채로운 조형물로 꾸며질 스카이 전망대로 인해 방문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웨이브 파크 앞 수변과 위락 상권을 이어주는 중간 위치에 자리 잡고있는 뛰어난 입지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시흥 웨이브파크는 국내 서퍼 50만 명 이상은 물론 아시아 서퍼 1,200만명의 아지트로 각광을 받을 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의 관광객 포함, 연간 154만 명 이상의 관광수요가 예상되는 시설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은 “최근 거북섬 내 대우건설의 생활형 숙박 시설 푸르지오 시티가 성황리에 분양되었고 거북섬 인근의 4천 세대 주거 단지를 고려할 때 상가 투자에 있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라고 말했다.

특히 ‘메가스퀘어’는 임대 전문 기업 디앤티홀딩스 (D&T Holdings)와 협약으로 전 층 유명 브랜드 선 임대 계약이 완료되어, 기존 상업 시설 분양의 공실리스크를 없앤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로 새로이 창조된 공간에서 명장의 손길로 이뤄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메가스퀘어’ 상가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하고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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