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 주거수요 품은 중소형 단지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잔여세대 분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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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주거수요 품은 중소형 단지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잔여세대 분양 실시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0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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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희망프로젝트는 지난 2012년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 지역 발전종합계획이 확정되면서 추진된 프로젝트로 총 5단계에 걸친다. 1단계 센트럴밸리 일반산단, 2단계 외투 및 연구개발복합단지, 3단계 데이터센터 거점단지, 4단계 친환경 주거단지, 5단계 시니어 복합휴양단지 등이다. 

파주센트럴밸리 일반산업단지는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 도모를 위해 총 49만㎡ 규모로 이미 50개사가 입주 예정이며 1만여명의 고용창출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다양한 세제혜택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경의선 파주역과 연계된 역세권 조성사업으로 경쟁력 있는 지역으로 발돋움한다. 

직주 근접하며 실거주하기에 부담 없는 중소형 평형대로 주변 시세대비 저렴하다고 알려진 ‘파주연풍 양우내안애’가 잔여세대를 일반 분양한다고 밝혔다. ‘파주연풍 양우내안애’는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 일대에 총 475세대로 들어선다. 

가장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인 전용면적 59㎡~74㎡로 구성된다. 남향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간격으로 채광, 환기에 우수하다. 드레스룸,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을 넓히고 음식물탈수기, 복합오븐, 전동빨래건조기 등 기본옵션으로 제공한다. 

연풍초, 파주중, 세경고 등 초, 중, 고교가 밀집해 있으며 단지인근 초등학교 신설 예정 및 폴리텍대학 예정 등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다. 인근에 연풍 로타리, 은행, 마트, 병의원 등 생활 인프라가 위치해 있다. 

신설IC를 통해 전국 어디든 이동이 수월한 입지로 법원산업단지, 센트럴밸리, LCD산업단지 등 5~10분 이내에 도달 가능하다. 특히 GTX A노선 파주운정 연장예정으로 파주에서 강남, 삼성을 거쳐 화성 동탄까지 이어져 서울 및 주변 도시에서 지속적인 유입이 활발하다. 

지하철 3호선이 경의중앙선 금릉역까지 연장 예정이며 제2외곽순환도로 등 신설 교통망 확충으로 수도권 북부의 교통 허브로 자리매김한다. 기업체의 활발한 입주와 더불어 신설 교통망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주거수요층의 확보에 용이하다. 

파주시의 대표적인 산단으로 LG디스플레이, 법원산업단지, 월롱산업단지, 선유산업단지 등 주축을 이루고 있다. 대기업 및 중소기업 등 밀집해있으며 고소득 배후수요가 많이 분포돼있다. 산업단지와 더불어 도시개발이 이뤄지며 통일경제특구의 남북협력까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파주연풍 양우내안애’는 견본주택을 사전 예약제로 관람 가능하다. 지난 1월 5일 당첨자 발표로 1월 6일부터 17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기간을 끝으로 18일부터 20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전문상담사를 통해 미계약 잔여 세대 및 방문 예약 등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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