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수원 이목동 단독주택용지 ‘더 리안’, 이달 총 21개의 필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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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 이목동 단독주택용지 ‘더 리안’, 이달 총 21개의 필지 분양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01.26 09:0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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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의 높은 접근성과 교육 및 편의시설을 탄탄히 갖춘 북수원 단독주택용지 ‘더 리안’에서 이달 총 21개의 필지를 분양 중이다. 

재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는 약 2년여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우리에게 많은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다. 이는 부동산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는데, 대면접촉을 기피하는 언택트 트렌드의 확산으로 기존에 선호되던 빌라나 아파트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하며 프라이빗한 생활이 가능한 전원주택으로 옮겨가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이달 총 21개의 필지를 분양 중인 북수원 단독주택용지 ‘더 리안’은 토지 분양만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독주택 건축을 원하는 경우 하우스 플래너를 통해 1:1 맞춤식 설계가 가능하고, 건축 시공과정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더 리안은 사업지 인근 토지를 매인해 전원주택에 알맞에 필지를 분할하여 토지 분양을 진행한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758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11,184.2㎡ 규모로 분양면적 499.8㎡~588.5㎡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분양받는 필지 면적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2층을 기준으로 60~70여 평 정도의 단독주택을 건축할 수 있다. 

자녀가 성인기에 접어든 중장년층들이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지만, 답답한 아파트 생활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휴식할 수 있고 무엇보다 층간소음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단독주택이기에 개인의 사생활이 보호되고, 정원과 테라스를 통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다.

북수원 이목동 더 리안 단독주택용지는 광교산, 덕성산이 인접하고 용지 서쪽으로 서호천과 서호공원, 동쪽으로 노송지대가 위치한 쾌적한 숲세권의 입지를 갖춘 입지다. 이와 더불어 수원 북부순환로와 영동고속도로,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1호선 성균관대역(대중교통 20분)으로 서울 지역 접근이 편리하다.

이뿐만 아니라 해당 용지는 반경 3km 이내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스타필드 수원(2024년 예정) 등의 생활 편의시설과 국세청, 장안구청의 관공서가 마련되어 있다. 도보 약 12분 거리에는 다솔초, 파장초, 천천중, 이목중이 위치하고 있으며 경기과학고, 동남보건대, 성균관대 등 수원을 대표하는 탄탄한 명문학군 또한 형성되어 있다. 

이목동 단독주택용지 더 리안은 이외에도 신분당선 연장사업(2023년 착공), 수원 1호선 연장사업(2023년 개통), 인덕원-동탄선 복선전철 북수원역 (2026년 개통)으로 더욱 쾌속한 교통망을 갖추게 되며 이목 도시개발지구 사업으로 주민들을 위한 시설 역시 다양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북수원 이목동 단독주택용지 더 리안의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인근에 위치한 홍보관을 통해 상담 가능하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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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1-27 05:14:12
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교과서 교육은 거의 변할 사유가 없을것입니다.

http://blog.daum.net/macmaca/3139

윤진한 2021-01-27 05:13:16
교육. 이러한 세계사의 교육은 국제관습법으로 존중받는 영역임. 세계사의 교황은 교황성하로 지위가 높고 가톨릭국가들의 구심점인데, 서강대는 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설립된 예수회(교황청의 실세,귀족출신 사제 이나시오가 설립)산하의 Royal대학임. 현행헌법 임시정부 반영(을사조약.한일병합 무효,대일선전포고). 주권없는 패전국奴隸.賤民 왜구 서울대와 추종세력의 대중언론 도전은 헌법이나 국사 성균관자격(성균관대) 못 이깁니다.대중언론에서 아무리 공격당해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한나라 태학.이후의 국자감(베이징대로 승계),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은 변하지 않더군요. 세계종교 유교와 로마 가톨릭도 그렇습니다.교황성하의 신성성도 변하지 않더군요. 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교과서 교육은 거의 변할 사유가

윤진한 2021-01-27 05:12:36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는일류,명문. 法.교과서>입시점수 중요. 미군정法(미군정때 성균관복구 법령발효)에 의해, 국사 성균관 자격은 성균관대로 정통승계, 해방후 국사교육으로 현재까지 성균관대 자격으로 이어짐.그리고 박정희 대통령때 시작해 노태우대통령때 발행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되어 행정법상 자격가짐)에서 해방후 성균관대가 조선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하였다고 공식화하여 성균관대의 국사 성균관 자격승계는 법으로 더 보강됨. 서강대는 교황윤허 대학임. 국내법과 달리 강행법은 아니지만 국제관습법이 있음.세계사의 4대문명이나, 세계종교 유교, 가톨릭, 중국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베이징대로 승계됨),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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