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4차 단지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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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4차 단지 선착순 분양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02.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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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층간소음, 주차갈등 없이 독립된 주거공간을 보장받으며 다양한 여가, 레저활동까지 아파트에서 누리지 못한 경험을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삼계리 위드포레’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일원에 조성된다. 특히 120세대의 대단지로 비규제지역의 메리트를 누릴 수 있어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이미 1~3차 단지를 성공적으로 완판 후 4차 단지를 선착순 분양한다.

해당 전원주택은 엄선된 자재와 노하우가 집약돼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100년 주택을 실현했다. 목조재래공법으로 벽면에 굵은 히노키 가세를 설치해 지진에 강한 내력벽을 설계했다. 굵은 부재 단면의 히노키 가세로 강도 및 내구성이 일반 가세에 비해 큰 폭으로 내진성을 발휘한다.

두께가 있는 목재를 사용해 불에 강하며 강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쿠라철물을 보강했다. 실내습도 조절에 탁월하며 삼림욕에서 누릴 수 있는 피톤치드, 음이온효과 등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다.

다수의 명문학군이 밀집해 있어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원스톱 교육환경이 마련돼 있다. 은행, 마트, 병의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하며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골프장, 한국민속촌 등 여가활동이 가능한 시설도 위치해 있다.

경전철 에버라인은 에버랜드역에서 기흥역까지 운영 중이며 추후 신분당선, GTX노선, 인덕원선 등으로 환승할 수 있다. 경전철 연장계획으로 광교신도시, 광주시까지 연결돼 서울 및 분당, 수원으로 출퇴근이 수월해진다.

수지구와 기흥구와 달리 처인구는 비규제지역을 품고 있으며 각종 대기업 및 산업단지 등 입주예정으로 많은 주거시설이 필요하다. 특히 대단지의 희소성과 맞춤시공이 가능한 타운하우스로 젊은 층의 유입이 활성화되면 시세차익까지 예상된다.

SK하이닉스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계획과 덕성2일반산업단지 등 순차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미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으로 용인테크노밸리, 용인행정타운, 역삼지구, 역북지구 등 생활반경이 확장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비규제지역의 메리트를 품고 있는 ‘삼계리 위드포레’가 4차 단지를 선착순 분양한다. 저렴한 분양가와 추후 발전가능성이 높아 전원생활을 찾는 수요층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샘플하우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대표상담사를 통해 위치, 분양가, 잔여세대 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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