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풍 낙엽송 합판 ‘라트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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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풍 낙엽송 합판 ‘라트로’ 출시
  • 윤홍지 기자
  • 승인 2021.02.1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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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윤홍지 기자]

낙엽송 합판의 대명사 에이스임업(대표 하상엽)이 복고풍 스타일 ‘라트로’ 낙엽송 합판을 출시했다. ‘라트로’는 낙엽송의 라취 (Larch)와 복고풍(Retro)을 합성한 제품명이다. 이 합판은 두께 4.7mm, 폭1220, 길이 2440mm 사이즈로 출시됐다.

‘라트로’ 낙엽송 합판은 낙엽송의 자체의 거칠고 굵은 연륜이 잘 드러나 있으며 작은 옹이들이 빠져나온 구멍들은 복고의 이미지를 잘 드러내 준다. 표면무늬는 스트라이프 스타일과 스트라이프 없는 스타일 두 가지로 출시됐다.

복고풍 낙엽송 합판 ‘라트로’ 민무늬.
복고풍 낙엽송 합판 ‘라트로’ 스트라이프.

‘라트로’는 실내 벽면을 자연스럽게 장식해 주는 마감재로, 비교적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자연스러운 고품격분위기를 연출하도록 디자인해 출시됐다.

윤홍지 기자   yhj67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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