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건설㈜ 브랜드 파워 담아낸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일반 분양 마감 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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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건설㈜ 브랜드 파워 담아낸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일반 분양 마감 눈 앞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02.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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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2020년 시공능력평가 40위를 기록한 중견건설사 양우건설㈜의 브랜드 파워를 담아낸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에코하임’의 일반 분양 마감이 임박했다.

조합원 모집 성료 후 지난 2020년 1월 착공해 2022년 9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순항 중인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에코하임은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일원에서 만날 수 있다.

양우건설의 브랜드파워와 차별화된 시공력을 담아내는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에코하임은 자연 친화와 생활 혁신이 융합된 여유로움과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조성된다.

광역 교통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지역 내 분양시장에 훈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GTX-A노선 신설과 지하철 3호선 연장 계획 등의 개발 호재를 기반으로 경기도 파주시가 신흥 주거지로 도약하며 지역 내 아파트도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청의 경기부동산포털 내 경기도 민간 미분양주택 현황(총괄)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2월 31일 기준, 파주시의 미분양 주택은 5채에 불과하며 모두 전용 85㎡ 초과의 대형 타입이다.

파주연풍 양우내안애는 총 9개동,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475세대 규모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74㎡의 중소형 타입 아파트로 건립되며 발코니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양우건설의 혁신설계가 도입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풍부한 일조량을 확보하며 넓은 동간 간격으로 주거 쾌적성을 향상시키는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에코하임은 가변형 벽체(일부 세대 제외)를 적용해 가족 구성원에 맞게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드레스룸, 파우더룸, 팬트리(일부 세대 제외)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마련된다. 이외에도 가스쿡탑, 복합오븐 등의 첨단 가전을 기본옵션으로 제공되는 가운데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의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이 준비된다.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에코하임은 현장 주변에 대기업 및 산업단지가 속속 들어서며 젊은 일자리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주거시설의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다. 따라서 탈서울민뿐만 아니라 파주선유일반산업단지, 월롱첨단산업단지, LG디스플레이 파주LCD산업단지 등 단지에서 반경 10㎞ 이내에 위치한 직장인들의 주거 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56번 도로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이 개통되며 서울 및 수도권 진·출입 쾌속 교통망을 완비한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에코하임은 큰 미래가치를 바탕으로 우수한 정주여건이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지인 파주시는 노선 직선화를 통해 수도권 외곽에서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해 서울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보이는 GTX-A 노선의 수혜를 품고 있다. 총 5조3000여 억 원 가까이 투입된 GTX-A 노선 완공 시, 약 47만 명의 도시인 파주시는 인구 70만 시대를 열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대화에서 종로5가-을지로3가-고속터미널-양재-오금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서울권역 내 주요 업무지구를 관통하는 지하철 3호선 연장 사업은 2020년 9월 현대건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한국개발연구원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를 위해 대응 전략을 마련 중이다. 대화에서 덕이지구, 운정신도시를 거쳐 금릉역까지 2023년 말 착공 예정이다. 

이 같은 파주시의 뛰어난 교통환경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파주초, 파주중, 연풍초, 세경고, 두원공대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편리한 일상을 누릴 수 있으며 명학산, 애룡호수의 풍부한 자연경관이 힐링 라이프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선착순 분양 조기 마감을 예고하고 있는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에코하임은 소수 세대만 남은 상황으로 알려졌다. 견본주택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대표상담사를 통해 위치 및 분양가, 잔여 세대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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