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목재신문=윤홍지 기자]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행사사진.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행사사진.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4월 13일(화),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8층 희의실에서 2021년도 제 2차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금년 전라남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예정된 제3회 사회적경제박람회 참여 방안 등 협동조합 발전을 위한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장단은 이외에도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과 연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125주년이 되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2021년 세계협동조합대회 공동참여”방안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산림조합중앙회를 비롯하여 농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아이쿱생협연합회 6개의 개별법 협동조합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2009년부터 협동조합의 발전과 가치확산을 위해 결성되어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한국협동조합을 대표하여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겠으며, 산림의 사회적가치 창출과 협동조합의 권익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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