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해양도시 탄생 앞둔 시화 반달섬 '라군 센트럴 스테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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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해양도시 탄생 앞둔 시화 반달섬 '라군 센트럴 스테이' 분양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05.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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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시화 반달섬 라군 센트럴 스테이
사진제공= 시화 반달섬 라군 센트럴 스테이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해양도시에는 고층 아파트나 생활숙박시설 등 건물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바다와 조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혜가 있기 때문이다. 또 거주하지 않더라도 해양레포츠를 찾는 이들을 위한 세컨하우스나 상가, 오피스텔, 생숙시설 등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도 개발되고 있다.

오션뷰 조망을 갖춘 수익형 부동산은 입지가 제한적이어서 희소가치가 높고, 임대 숙박 수요도 두텁다.

안산 시화 반달섬은 특별계획지구는 지난 2018년 전국 12곳의 내수면 마리나 예정지 중 하나로 선정된 곳으로, 잔잔한 해양 스포츠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요트나 카약 등을 비롯한 다양한 해양레저가 가능하다.

반달섬을 중심으로 좌우로 조성중인 거북섬과 국제테마파크는 반달섬의 가치를 더욱 부각 시키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카프로 조성중인 거북섬은 약 32,530㎡의 규모로 연 관광객 약 200만명을 유치를 목표로 2025년까지 단계별로 오픈될 예정이다.

또한 에버랜드의 약 6배 크기로 조성될 예정인 국제테마파크는 놀이시설, 쇼핑몰, K팝 공연장, 호텔 등으로 구성되며 연간 약 1,900만여명의 관광객 유입이 예상되며 약 15,000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거북섬과 국제테마파크가 완성되면 연간 약 2,100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될 것으로 보인다.

서해를 바로 마주하고 있는 입지 해양관광레저단지가 근접해 있다는 이점에 더해 뛰어난 교통입지까지 엿보인다. 지하철 4호선 초지역과 서해선 원시역이 가까우며 평택시흥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 편리한 사통팔달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2호선 사당역까지 빠르면 30분만에 자동차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인천~안산 구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예정)와 신안산선(안산-시흥-여의도) 복선전철(예정), MTV해안도로도가 조성되고 있어 강남권까지 거리가 1시간 이내로 좁혀진다.

이에 시화지구 멀티테크노밸리 반달섬 상업업무 지구 내 위치하여 대규모 산업단지와 연접해 있어 뛰어난 배후수요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한 생활숙박시설 ‘라군 센트럴 스테이’가 분양중에 있다.

지하2층~지상23층 규모의 생활숙박시설 라군 센트럴 스테이는 약 5~6평형대에 복층형 소형원룸으로 982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발코니와 다락 등 공간 활용도가 높아 쾌적하고 여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휘트니스센터, GX룸, 스크린골프, 카페, 휴게실, 옥상정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시화 반달섬 라군 센트럴 스테이’ 관계자는 안산 시화 반달섬은 “해양,레저,관광,주거 및 상업시설들이 동시에 어우러진 희소성 있는 워터프론트 입지로 향 후 경기 서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해양 관광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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