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가구전시회, ‘코펀(KOFURN 2021)’ 8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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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가구전시회, ‘코펀(KOFURN 2021)’ 8월 개최
- 200여개 가구기업 및 1200부스,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07.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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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사진 제공

‘제 32회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약칭 : KOFURN, 코펀)’이 다가오는 8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32회를 맞이하는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이하 코펀)’은 가구 전문 단체인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이하 대한가구연합회)에서 주최하여 가구 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가구기업의 판로를 제공하고 가구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하는 전문 가구 산업 전시회다.

이번 코펀은 킨텍스 제1전시장 3, 4홀을 사용하여 가정용 가구, 사무용 가구, 인테리어 소품, 디자인 가구, 목공기계, 원·부자재 등 가구 관련 200여 개 기업 및 1,20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코펀은 ‘2021 한국국제목공기계전시회’와 동시 개최되어 가구 및 인테리어 외에도 목공기계, 원·부자재 등 제조기업과 가구 제조 산업을 구성하는 핵심 기업의 참여가 돋보이는 전시회로 B2B와 B2C를 아우른다.

가구 중소 제조 기업의 국내 공공판로 확대를 위하여 공공조달 및 대형 유통기업의 구매담당자 초청 상담회를 진행하며, 해외 바이어와의 거래에선 발굴 및 기존 거래처 관계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60여 개 해외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바이어와 국내 40여 개 기업 간의 화상 상담을 주선한다.

추가적으로 현장에서 ‘네이버 쇼핑라이브’ 행사가 진행되어 참여기업과 소비자 간의 활발한 소통을 지원한다.

▲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사진 제공

특히 올해는 대한가구연합회가 가구가이드와 공동주최하는 '제17회GaGu리빙디자인 공모전'이 전시장에서 함께 개최된다.

미래 가구디자이너 육성의 일환으로 한국 가구 디자이너로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 외에도 전국 가구브랜드 기업 단체관 운영, 학회와 대학교 단체관 지원 등 가구산업 전반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관람객들의 원활한 관람과 감염 예방을 위해 코펀에서는 입장객 전원 마스크 착용과 1회용 장갑 배포를 의무화하며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소독을 철저히 한다. 동시에 일회용 제품 사용 지양을 위하여 개인 장갑을 착용하고 온 관람객에게는 환경 보호 감사 차원으로 ‘친환경 대나무 칫솔’을 증정한다. 

2021년 8월 26일부터 8월 29일까지 4일간 개최하는 이번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의 입장료는 5,000원이며 무료관람을 원하는 관람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으로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코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사전등록 방문객 대상 선착순으로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경품 혜택도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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