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 대안으로 떠오른 도시형생활주택 ‘위레벤646’, 30일부터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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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대안으로 떠오른 도시형생활주택 ‘위레벤646’, 30일부터 청약 접수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21.08.3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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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한국목재신문 편집국]

잇따른 부동산 규제, 가파른 집값 상승세에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등 소형주택이 내 집 마련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파트에 비해 비교적 대출이나 세금 규제가 덜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지역 내 중심 상권에 위치하거나 역세권, 조망권 등 상품성을 갖춘 소형주택의 경쟁률이 치열하게 나타나는데, 초역세권에 한강뷰 알짜 입지를 동시에 선점한 ‘위레벤646’이 지난 2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수요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위레벤646은 지하 5층~지상 19층 총 108세대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 63세대 30~101㎡ 타입, 오피스텔 45호실 18~34㎡ 타입으로 구성되며 8월 30일에서 31일까지 청약접수를, 9월 7일에서 8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특히 7호선 청담역 1번 출구 바로 앞 초역세권 위치로 탄탄한 교통 프리미엄을 확보하고 있다. 그 외 봉은사역, 청담대교, 올림픽대로 등 다수의 교통망을 품고 있어 이동 편의성이 뛰어나다.

한강 조망도 가능한 핵심 입지로 한강, 탄천 및 다양한 공원 등 쾌적한 자연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인근으로 코엑스, 현대백화점, 잠실운동장 등 생활인프라도 잘 갖추고 있어 실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할 전망이다.

인근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수혜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투자가치다. 시설면적 약 22만㎡, 지하 4~7층 규모로 조성되는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도시철도, 버스, 택시 등을 위한 복합환승센터, 상업공간, 지상 녹지광장 등의 조성이 계획돼 있어 단지 가치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위레벤646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하며 관련 사항은 홍보관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oodkorea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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