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하우징’ 안전한 신축빌라 매매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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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하우징’ 안전한 신축빌라 매매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 윤홍지 기자
  • 승인 2021.09.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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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윤홍지 기자] 아파트의 매매량은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반면에 신축빌라의 매매량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다. 신축빌라의 경우에는 테라스나 복층 빌라 등의 구조로 지어지고 있어 다양한 유휴공간들을 활용할 수 있고 기본 옵션이나 주거의 품질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신축빌라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이후로 일부 업체들은 거짓, 과장광고로 수요자들을 현혹시켜 피해를 유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상황에 따라 급매물로 나올 경우에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매가가 형성될 수 있으나 수요자의 입장에선 해당 매물이 급매물인지 일반 매물인지 판가름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안전하고 현명하게 거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다년간 운영되어온 곳을 통해 신축빌라의 매매와 계약을 진행해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 중개 전문 업체 ‘중앙하우징’이 수요자들을 위한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앙하우징’은 지역별 신축빌라 전문가가 직접 확인한 실제 매물만은 중개하고 있는 업체로 수도권 전 지역의 신축빌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빌라의 매매가 익숙하지 않은 수요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수요자들의 예산이나 희망사항 등에 따라 적합한 매물을 소개할 수 있도록 1:1 고객 맞춤 상담 서비스와 무료 빌라 투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모든 서비스는 일 년 내내 24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서비스들로 인해 수요자들의 이용 만족도가 높아 좋은 후기가 계속되고 있다.

한편 중앙하우징은 수요자들이 안전한 매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각 지역별 신축빌라들에 대한 매매 시세를 공개했다.

중앙하우징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인천시 부평구 신축빌라 분양 가격은 1억 2천 ~ 2억 3천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인천시 서구는 1억 3천 ~ 2억 2천, 미추홀구는 1억 1천 ~ 2억 1천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추가적인 더욱 자세한 정보는 중앙하우징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홍지 기자   yhj67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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