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문화진흥회,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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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교육 실시
거창목재문화체험장에서 2월 21일(월)∼22일(화) 목공체험지도사 2급 과정 운영
  • 윤홍지 기자
  • 승인 2022.02.25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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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윤홍지 기자]

목공체험지도사 2급과정 운영 모습_가구DIY체험 실습전동공구 사용법.
목공체험지도사 2급과정 운영 모습_가구DIY체험 실습전동공구 사용법.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2월 21일(월)∼22일(화), 거창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체험지도사 2급 과정을 운영하였다.

본 교육과정은 목공체험지도사 3급 자격을 보유한 13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임업진흥원 일자리발전소의 그루경영체 지원사업으로 무주지역의 그루매니저에 대한 위탁교육의 형태로 개최되었다. 목공체험지도사는 일선 목재문화 체험 현장에서 활동할 목공체험강사로서, 탄소중립 사회 구현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국산목재 사용이 중요한 시기에 즐거운 목공체험을 통해 목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체험객을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받았다.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인 목재문화진흥회는 목공체험교육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국의 28개 지역교육원과 함께 매년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주관하는 상반기 1급 과정은 3월 11일~13일(서울), 4월 8일~10일(거창)에 개설될 예정이며, 지역교육원과 교육 일정 등의 자세한 정보는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홍지 기자   yhj67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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