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의 대표 생활숙박시설 등장, 안정성과 수익성 두루 갖춘 ‘르부르 낙산’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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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의 대표 생활숙박시설 등장, 안정성과 수익성 두루 갖춘 ‘르부르 낙산’ 분양 중
  • 윤홍지 기자
  • 승인 2022.05.03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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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 강화로 인해 틈새 투자상품으로 인기 좋은 생활숙박시설
르부르 낙산, 글로벌 전문기업 ‘체스터톤스’가 책임운영 담당해 안전성과 투명성 우수

[한국목재신문=윤홍지 기자]

생활숙박시설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장점에 부동산 투자 대안으로 급부상 중이다. 강도 높은 규제로 인해 아파트나 오피스텔 투자가 어려워진 가운데 톡톡한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는 것.

실제 한국감정원 발표에 따르면, 아파트 거래량은 줄어들었지만 생활숙박시설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아파트 총 거래량은 전년도 거래량 157만 5375건보다 25.32%나 감소한 117만6473건이었다. 반면, 생활숙박시설 경쟁률은 세 자릿수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생활숙박시설은 구조나 평면에서 아파트와 유사하지만, 법적으로는 주택이 아닌 숙박시설에 포함된다. 이에 건축법의 적용을 받아 청약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세금 부담도 적다. 반면, 수익성은 높아 투자가치가 우수하다는 평이다. 다른 상품에 비해 규제가 적어 취득세 중과, 보유세 등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등 주택보유 관련 규제로부터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잔금대출도 수월한 편이다. 현재 모집공고일 기준 2022년 1월이전 분양된 생활숙박시설은 개인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2단계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청약통장도 필요하지 않으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해 투자의 유연성이 탁월하며, 전매도 가능하다.

이 같은 장점에 생활숙박시설의 몸값도 대폭 뛰었다. KB 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롯데캐슬 르웨스트’ 생활숙박시설(전용면적 74㎡)은 15억 8400만원에 거래돼 지난해 8월에 공급된 후 분양가 14억9400만원에서 약 8개월만에 9,000만원이 올랐다.

상승세가 두드러지면서, 생활숙박시설은 전국 각지에서 활발히 조성되고 있다. 특히,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해안가나 관광지 생활숙박시설이 인기몰이 중이다. 관광객 등 풍부한 수요 확보가 가능하며, 휴양형 세컨하우스의 이점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관광지나 해안가 일대 생활숙박시설은 주변 인프라도 탄탄해 최적의 투자가치가 평가된다. 이에 부동산 시장의 유동자금이 최근 이들 생활숙박시설에 몰리는 분위기이며, 인기도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 대표 관광지 ‘양양’에서 안정성과 투명성을 두루 갖춘 신개념 생활숙박시설 ‘르부르 낙산’이 분양을 진행하고 있어 관심이 뜨겁다.

윤홍지 기자   yhj67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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