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하이엔드 브랜드 ‘트리마제’ 이달 호남지역 최초 주거단지 분양 예정
상태바
국내 대표 하이엔드 브랜드 ‘트리마제’ 이달 호남지역 최초 주거단지 분양 예정
  • 윤홍지 기자
  • 승인 2022.05.18 13: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 하이엔드 브랜드 ‘트리마제’, 전국 각지서 랜드마크 단지 선보여
전남 순천시에 5월 분양 예정 ‘트리마제 순천’, 호남지역을 대표하는 고급주거단지로 조성 예정

[한국목재신문=윤홍지 기자]

트리마제 순천 전체 투시도

전국 각지에서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이며, 수요자들 사이에서 워너비 주거 브랜드로 떠오른 두산에너빌리티의 하이앤드 브랜드 ‘트리마제’가 5월 호남지역 최초의 주거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트리마제 순천이다. 단지는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 전용면적 84~264㎡, 1단지 지하 4층~지상 29층 20개동 1,314세대, 2단지 지하 3층~지상 26층 11개동 705세대 총 2,01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트리마제 순천은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 ‘트리마제 양산’ 등 전국 각지에서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이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사 두산에너빌리티의 하이엔드 브랜드 ‘트리마제’가 적용된 단지인 만큼 그동안 순천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차별화된 상품성을 자랑할 전망이다.

우선 단지는 총 2,019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 프리미엄을 극대화한 조경과 커뮤니티를 갖춘다. 단지는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근린생활시설 주차장 및 일부 진입로 등 제외)로 설계하였으며, 단지 곳곳에 순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모티프로 한 석가산과 어우러지는 워터가든, 물놀이터, 펫가든 등의 특화조경 설계를 통해 대규모 공원에 버금가는 외부공간을 자랑한다.

또한 대형 스트리트 몰 개념의 초대형 커뮤니티 공간 설계도 갖춘다. 커뮤니티 내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은 물론 입주민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조식 라운지, 유럽형 라이브러리, 고급 사우나, 악기연습실, 탁구장, 멀티룸, 코인세탁실 등 타 단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차별화된 커뮤니티가 마련돼 단지 내에서 수준 높은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급 주거단지에 걸맞은 세대 내부설계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트리마제 순천은 입주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채로운 평형으로 조성되며, 전 세대가 통풍과 조망에 유리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4BAY 판상형 구조로 시공된다. 특히 하이엔드 주거단지를 판단하는 척도로 일컫는 세대 내 음식물 쓰레기 이송설비 시스템도 마련되며, 가구별 지하 세대창고도 마련돼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트리마제 순천은 우수한 자연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약 17만㎡에 달하는 대규모 호수공원인 조례호수공원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데다, 웅방산을 뒤로 품은 친환경 입지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으로 NC백화점, 킴스클럽, 홈플러스 등 대형쇼핑시설과 순천조례사회복지관,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 조례호수도서관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이 위치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며, 순천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인 조례초·왕운초·왕운중·강남여고 등으로의 통학도 용이하다. 순천시청, 영화관, 은행 등 순천 원도심에 형성된 편의 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환경도 좋다. 동순천IC를 통한 순천-완주고속도로의 진입이 쉬워 남원시, 익산시, 전주시 등 인근 주요도시로의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며, 순천IC를 통해 남해고속도로를 이용가능해 광양시, 여수시, 진주시 등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에서 차량 약 10분거리에 KTX순천역과 순천종합버스터미널도 위치해 전국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트리마제 순천은 단지명에만 하이엔드를 부착한 타 주거단지와는 달리, 타단지에서는 볼 수 없는 초대형 커뮤니티와 특화조경, 가구 내부설계를 통해 순천지역을 넘어 호남지역에서 가장 돋보이는 고급주거단지로 선보일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트리마제 순천의 견본주택은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 5월 오픈 예정이다.

 

 

윤홍지 기자   yhj6791@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