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 제작사 투바앤 캐릭터(IP) 라이브커머스 산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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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제작사 투바앤 캐릭터(IP) 라이브커머스 산업 진출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2.05.2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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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라바’의 제작사 투바앤의 캐릭터(IP)가 라이브커머스 산업에 진출한다.

국내 최초 라이브 커머스 방송센터 라라스테이션이 글로벌 인기 캐릭터인 ‘라바’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투바앤과 상호협략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이로써 투바앤이 제작한 콘텐츠와 캐릭터의 온오프라인 유통사업에 라라스테이션의 라이브커머스 운영 솔루션이 접목할 계기가 마련됐다.

라라스테이션은 투바앤과의 협업을 통해 ‘캐릭터 커머스’라는 새로운 커머스 장르를 개척할 계획이다.

또 양 사는 캐릭터 마케팅 협력, 글로벌 라이브 방송 플랫폼 확보, 버츄얼 캐릭터를 통한 메타버스 플랫폼 라이브 커머스 등 라이브커머스 포맷의 혁신을 함께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애니메이션 라바의 제작사인 투바앤은 2003년 설립 후 다이노코어, 카페 윙클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했으며, 특히 라바는 한국 최초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카페 윙클의 캐릭터들은 여러 드라마에 등장한 바 있다. “라바”는 기존 시즌들과 새로운 시즌이 국내외 OTT 및 방송사 에서 방영하고 있어 꾸준히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K-콘텐츠 라이브를 선도하고 있는 라라스테이션은 브랜드별 맞춤형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유통까지의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쇼퍼테인먼트 운영, 플랫폼 라이브 커머스를 넘어 유튜브 커머스, 게임콘텐츠 커머스, 모바일 커머스 등 각종 플랫폼에서 커머스 제작유통을 하고 있다.

라이브 커머스는 진화하는 각종 플랫폼 서비스를 넘어 향후 가상세계 영역 화장 구현을 준비하고 있으며, 라라스테이션의 이철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국내 라이브, 글로벌 라이브를 넘어 메타세계까지 영역 확장의 무궁함을 보여줄 수 있는 K-LIVE의 표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민 기자   medianews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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