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표 명소 만들겠다”… 더샵 센트럴스퀘어 상가 환경 개선 진행
상태바
“부산 대표 명소 만들겠다”… 더샵 센트럴스퀘어 상가 환경 개선 진행
  • 윤홍지 기자
  • 승인 2022.05.23 13: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우산 지붕, LED 트리 및 튤립, LED 데크로드, 트릭아트 등 도입
- 서면 넘어 부산 대표 랜드마크 기대감 커져
더샾 센트럴 스퀘어 전경
더샾 센트럴 스퀘어 전경

 

[한국목재신문=윤홍지 기자] 주택시장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과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상권 회복 기대감으로 상업시설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특색 있는 디자인과 조경, 다양한 예술작품으로 상가 환경을 차별화한 상업시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건물 내·외관을 특화 시킨 상가 건물은 고객의 관심을 유발해 고객흡입력이 더욱 강해지고, 고객들이 오랫동안 머물 수 있어 매출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을 대표하는 상권인 서면 일대에 자리한 '더샵 센트럴스퀘어' 상업시설이 대대적인 상가 환경 개선을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상가는 이를 통해 서면을 넘어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로 가치를 또 한 번 높이겠다고 밝혀 이목이 쏠린다.

더샵 센트럴스퀘어는 주상복합단지인 ‘더샵 센트럴스타’의 지하 2층~지상 2층에 위치하는 상업시설이다. 2010년대 초반 부산 최초의 주상복합 쇼핑몰로 조성돼 큰 관심을 끌었으며, 현재도 부산을 대표하는 상가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곳이다.

실제 더샵 센트럴스퀘어는 썬큰광장 등 오픈스페이스 공간에 다양한 조경 및 예술작품을 추가로 도입했다. 특히 마포 메세나폴리스에 도입된 우산 지붕을 들여와 상가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LED 트리 및 튤립, LED데크로드, 트릭아트를 추가로 선보여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쇼핑과 랜드마크 상업시설로서의 가치를 극대화했다.

분양관계자는 "고객의 집객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핫스팟을 만들고 이를 이슈화하는 시설을 도입해 쇼핑 명소를 넘어 지역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상가 환경을 개선했다"라며 "이번 리뉴얼에 고객들의 호응이 높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상가는 이외에도 다양한 앵커테넌트 유치와 차별화된 MD구성을 새롭게 진행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샵 센트럴스퀘어는 기존에 직영 임대로 운영되던 상업시설 총 165실을 분양 및 임대 중이다. 특히 이중 2층과 지하 1층의 일부 호실은 섹션오피스로 새롭게 꾸며 공급하고 있어 이에 따른 관심도도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더샵 센트럴스퀘어는 부산 최대 번화가로 손꼽히는 서면 핵심상권 내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것이 장점이다. 일 평균 약 47만명에 달하는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으며, 총 1,679세대 규모의 더샵 센트럴스타 주거수요를 비롯해 주변 약 2,600세대의 주거수요도 확보하고 있다.

또 바로 옆에 위치한 한국전력, 교보빌딩과 인근의 문현국제금융단지 등 업무시설 종사자의 유입도 용이하다. 여기에 새롭게 구성하게 될 섹션오피스에 사업체가 입주하게 되면 상권 활성화 및 관련 종사자 수요의 유입도 기대되고 있어 배후수요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상가의 층별 MD구성으로는 먼저 지상 1층과 지하 2층은 프랜차이즈 F&B 및 생활편의시설 Zone으로 구성해 대형 슈퍼와 각종 프랜차이즈 F&B입점을 계획 중이다. 또 지상 2층과 지하 1층은 오피스&헬스 Zone을 형성해 섹션오피스, 스크린골프, 피부과, 가정의학과 등 병원의 입점을 준비 중이다.

더샵 센트럴스퀘어의 상가의 분양가는 계약면적 당 600만원대부터 시작하고 임차료 역시 저렴하게 책정되어있다. 또한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상가인 만큼, 계약 후 바로 운영이 가능하고 임대수익도 곧바로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이에 따른 관심도 크게 이어지고 있다.

더샵 센트럴스퀘어의 분양홍보관은 더샵 센트럴스타 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

윤홍지 기자   yhj6791@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