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확장 및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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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확장 및 이전
  • 김태영
  • 승인 2007.04.2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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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확장 및 이전

■화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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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창호 전문제조업체인 화인우드는 최근 광주시 초월읍 3번 국도에서 50m인근에 위치한 CS냉장 바로 밑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했다. 이로써 화인우드는 문틀, 문짝, 강화마루, 특수목가공, 무늬목 도어 분야의 생산과 판매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케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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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케이원이 인천 중구 신흥동에서 동구 만석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케이원의 반용규 대리는 “오랫동안 자가대형물류창고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케이원은 이번 이전으로 주력 제품인 합판과 MDF, PB 등의 물류확보를 늘려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신규사업장은 대지가 2400평에 창고가 1000평이며 앞으로 창고 수를 더 늘릴 예정이다.

■강남데크
최근 강남구 논현동에 자리하던 강남데크가 경기도 하남시 교산동으로 이전했다.
이 회사의 홍욱 대표는 “강화마루의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창고를 지었다. 판매제품은 상업용 마루와 데크재로 기존에서 아직 변화는 없지만 차츰 그 양을 늘리기 위해 이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태영   young@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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