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C 주방 및 가구용상판 시판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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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C 주방 및 가구용상판 시판개시
  • 신용수
  • 승인 2004.07.2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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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우드, 광주에 직영점과 대리점오픈

WPC 전문업체 해머우드(대표 김서권)는 이달부터 WPC 제품을 일반인에게 시판한다. 
이달초부터 시판을 시작하는 제품은 WPC처리된 집성판으로 두께 18mm로 생산된 제품들이다. 이들 제품은 겨이도 광주의 직영전시장과 대리점(승일메라민)에서 만날 수 있다.
 
제품은 주문규격도 가능하지만 현재 시판용으로 제작하고 있는 것은 18mm두께의 상판용 WPC제품이다. 주방 및 가구에 사용할 수 있으며, 수종은 티크, 체리, 월넛, 화이트 등의 4종이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내수 및 열에 강해 주방상판으로도 가능하지만 일반가구용으로 사용해도 월등한 내구성을 지닌다는 것이 담당자의 설명이다.

해머우드는 한편 이달부터 합판마루 제조업체인 A사에 WPC함침처리된 단판을 납품하기로해 본격적인 판매영업이 시작됐다고 말하고 있다. 

마루판에 적용키로한 이유는 일부 제품에서 긁힘 등의 스크래치와 내마모성 등에 대한 소비자 불만을 최소화한 고급마루를 생산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문의 031 797-6064


systree@woodkorea.co.kr

신용수   systree@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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