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N, 옥수수 바닥재 ‘지아마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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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 옥수수 바닥재 ‘지아마루’ 출시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0.10.1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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눞고, 뒹굴고, 기고, 걷고…. 아이는 하루 종일 마루와 스킨십을 한다. 아이가 쓰는 그릇, 갖고 노는 장난감까지 꼼꼼하게 살균하는 엄마라면, 아이와의 접촉이 가장 많은 마루도 안전하길 원할 것이다. LG하우시스 Z:IN은 이러한 욕구를 반영, ‘공기를 살리는 지아마루’를 출시했다.

신제품 지아마루는 옥수수가 주 원료로, 여기에 천연석, 편백나무, 천연 진황토,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구연산 등 천연원료를 97% 사용했다. 또한 황토와 무기질로 이루어진 황토풀로 시공해 시멘트 독성을 중화시켜 안전하다.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지아마루는 환경호르몬, 중금속, 포름알데히드 등 아이와 가족을 위협하는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지아마루는 수분에 강하며 실내소음이 적고 찍힘 및 긁힘에 강해 아이들이 있는 집에도 안성맞춤이다. 열전도율이 뛰어나다는 것도 또 하나의 장점이다.

지아마루는 매년 재생산이 가능한 옥수수를 원료로 해 자원을 절약하고 한정된 에너지자원인 석유와 화학원료의 사용을 최소화했다. 생산부터 폐기까지 발생하는 CO2의 양을 58% 이상 줄여 지구 온난화도 예방한다.

한편 LG하우시스 Z:IN은 지아마루 출시와 함께 전문시공인증제를 도입했다. 전문 시공 교육을 받은 사람만이 지아마루를 시공함으로써 시공품질까지 관리하는 것. 런칭기념으로 금년말까지 시공 후 1개월 이내에 고객이 원할 시 무료로 제품을 교환해준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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