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의 우아함이 어우러진 시스템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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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의 우아함이 어우러진 시스템가구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1.02.2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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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산업의 디자인 가구 브랜드인 S&N에서 도시적인 세련미를 갖춘,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시스템 가구 ‘elegant’를 제안한다. elegant는 서랍의 면과 손잡이까지 블랙의 가죽소재로 구현돼 있으며, 가죽 가장자리에 스티치를 놓아 한층 정교한 마감 디테일을 준 것이 특징적이다.

강렬한 선의 느낌이 살아 있는 ‘elegant’는 선반재의 이음매가 독특하다. 금속 보강재를 쓰는 대신 한국 전통의 짜임과 이음의 기법인 ‘귀턱손 맞춤’법을 적용시켜 선반재를 견고하게 일체화시켰다. 더불어 거울장을 오픈하면 삼면을 거울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액세서리 수납함을 거울 안쪽에 두어 정돈된 수납형태를 유지시키는 한편, 벽체 안쪽으로는 금고를 수납하는 등 특화된 시스템 가구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친환경 PP 소재인 에코시트와 가죽 외에도 벽체 패널에는 패브릭 느낌이 나는 종이 소재를 사용해 모노톤의 조합으로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하였다.

S&N의 다른 가구와 마찬가지로 elegant 역시 맞춤형 가구인 만큼 오픈 서랍장, 도어 서랍장, 행거, 수납선반 등의 위치와 개수를 고객의 생활 패턴에 맞춰 디자인 컨설팅과 실측 후 공간의 활용도를 최대한으로 살려 제작되며, 제작까지 소요되는 기간은 2주, 현장설치는 반 일 만에 마무리가 가능하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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