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의 질감이 살아있는 ‘제나 텍스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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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의 질감이 살아있는 ‘제나 텍스쳐’ 출시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1.09.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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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산업(대표 이춘만)이 친환경 합판 마루 바닥재인 ‘제나 텍스쳐(GENA texture)’를 선보인다.
이건산업의 제나 texture는 실제 나무 무늬결이 살아 있어 자연 그대로의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천연마루이다. 자연의 촉감을 더하는 고품격 마루로서 국내에서 까다로운 기준에 의해 선별된 고급무늬목을 사용해 무늬결이 한 층 더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제나 texture는 애쉬, 오크 등의 다양한 수종과 패턴을 보유하고 있어 용도 및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컬러, 색다른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제품은 유럽 친환경의 척도인 핀란드 M1(유럽 최고 등급) 등의 친환경 인증을 획득해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에 대해 관심이 높은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만한 제품이다.
또한 제나 texture는 대림 e-편한세상(남대전, 광교, 의왕, 양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화곡3지구), 한라건설 비발디(김포한강), GS건설 강릉 라카이 리조트 등 최신 모델하우스에 적용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이건산업은 소비자의 최대 고민거리인 찍힘, 긁힘 걱정을 덜어 줄 수 있는 고급 마루인 강마루 ‘세라(SERA)’라인에 엔티크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월넛 색상과 나무결(그레인)이 짙은 스위트 애쉬(Sweet Ash)도 추가했다.
또한 일반 원목마루와 달리 온도 및 습도 변화에도 뒤틀림, 휨 등의 변형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카라 듀오(CARA DUO) 라인에는 붉은 계열의 패턴과 최고급 수종으로 이루어진 지브라(Zebra), 에보니(Ebony)를 추가했다.
이건산업 임훈택 대리는 “올해 가을에는 제나 texture 라인에는 월넛 및 착색류 등의 다양한 수종이 추가될 예정이며 사이즈도 광폭이 되는 제품으로 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는 한편 “이건산업은 96년 마루사업을 시작한 이래 원목 소재의 고급 바닥재를 정착시키고 강화마루, 합판마루 등의 다양한 라인을 갖춰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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