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목재, 북미산 적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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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목재, 북미산 적삼목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2.09.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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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에 강해 실내·외 적용 탁월

▲적삼원목
경기 광주의 세정목재(대표 가재민)는 북미산 적삼원목을 직수입해 데크재, 조경재, 사이재, 루바재, 집성판재 등 소비자 요구에 맞게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적삼목은 치수 안정성이 높고 습기에 매우 강한 특징이 있다. 피톤치드 함유량이 높아서 실내 뿐만 아니라 실외에서도 별도의 방부처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목재다.

세정목재 관계자는 “적삼목은 가볍고 연한 성질이 있어서 가공 시 세밀한 건조와 가공기술이 필요한데 세정목재는 목재 가공에 있어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미산 적삼목이 그동안 고가 특

▲적삼목 무절 집성판재
수목으로 인식돼 온 탓에 비싸다는 인식이 강했었지만 세정목재는 이러한 인식을 타파하기 위해 가격거품을 빼고 중저가의 적삼목을 한국에 공급하고 있다.

(문의: 세정목재 031-768-3452)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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