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펠레, 논현동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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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펠레, 논현동 사옥
  • 정희진 기자
  • 승인 2012.12.10 1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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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간 안에 이뤄낸 하나의 마법!

 

다양한 컨셉으로 집안을 꾸미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욕구에 맞춰 서울 강남구 논현동 헤펠레코리아사옥의 본관과 별관에는 소비자들이 원하고 또 필요한 제품들이 가득 했다. 다양한 상품들로 가득한 헤펠레 논현동 사옥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다품목 소량 구매 가능
헤펠레 제품은 온라인으로도 구매 가능하지만 별관에서 운영중인 직영 리테일샵은 다품목 소량 구매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품목을 가지고 있어 하나의 제품을 구매하러 오는 구매자들의 수요와 사용해야 할 제품을 정확하게 모르는 구매자들이 제품설명서를 참고해 구

매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곳 직영 리테일샵은 하나를 사더라도 제대로 살 수 있어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모든 것을 한 공간에 담아내
헤펠레 본관 지하1층은 직원들을 위 한 휴게실로 천연페인트 아우로로 시공했다.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 언제든지 편안하고 직원

들과 오픈파티를 할 수 있게 꾸며놓았다. 또한 각층 창호들은 헤펠레에서 취급하는 다양한 형태와 제품으로 코디했으며 특히 ‘POW(평행 이동창)시스템’과 ‘태양고도 감응식 자동 블라인드’를 설치해 에너지 절감에 부응하도록 설계됐다.

휴게실 뿐만 아니라 모든 벽면과 목재, 가구에는 아우로(AURO) 천연페인트로 마감해 친환경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본관 2층 갤러리 쇼룸에는 소비자들과 시공을 원하는 업체들에게 헤펠레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공간으로써 들어서자마자

또 다른 헤펠레가 시작된다.

왼쪽에 호텔용 무선인식 전자도어락을 통해 문을 열면 호텔방으로 동선이 이어지고, 침대에 매트리스 리프트-업 피팅을 사용해 베게, 침구류 및 개인 용품들을 아래 공간에 수납토록해 호텔 방 안에서도 공간을 더욱 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해주었다.

갤러리 쇼룸에는 ‘놀랍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수 밖에 없는 가구의 변신들이 곳곳에 숨어져 있다. 기능과 간단한 조작 한번으로 책상이 침대로, 침대에서 책상으로 변하게 되는 모습과 주방과 침실가구에 건축형 매립형 프레미엄 경첩으로 수납장을 만들어 하중 브레이크 캐스터 수납의 활용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물건을 꺼낼 때도 사다리 대용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추가적인 수납공간을 활용해도 용이하다.

정희진 기자   hj5420@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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