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 휘발성유기화합물 실내농도지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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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노동성 휘발성유기화합물 실내농도지침치
  • 장민우
  • 승인 2004.07.2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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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노동성 휘발성유기화합물 실내농도지침치
 

일본 후생노동성 시크하우스(Sick House) 문제 관련 검토회의 중간보고서에 의하면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의 실내농도를 다음과 같이 규정했다.
 

신축건물의 토탈유기화합물(TVOC)의 농도를 1㎥당 400㎍으로 규정했다. 휘발성유기화합물별 규정농도는 25℃ 조건에서 포름알데히드 100㎍/m3(0.08ppm), 톨루엔 260㎍/m3(0.07ppm), 키실렌 870㎍/m3(0.20ppm), 파라디클로로벤젠 240㎍/m3(0.04ppm), 에테르벤젠 3,800㎍/m3(0.88ppm), 스티렌 220㎍/m3(0.05ppm), 클로로피리포스 1㎍/m3(0.078ppb), 프탈산-n-부틸 220㎍/m3(0.02ppm)로 규정했다.
 

따라서 건자재 생산회사는 이규정에 맞는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이겐공업(대건공업)은 금년 5월 이 규정을 완벽하게 만족하는 환경대응형 WPC제품 생산을 본격 착수했다. 환경관련 기준이 어떻게 바뀌느냐에 따라서 건자재 생산기업의 사활이 결정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편집부

장민우   minu@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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