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이레, 정원용품 전용 공구 ‘가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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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이레, 정원용품 전용 공구 ‘가데나’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4.05.23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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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조경기계 전문업체로 품질 보증

경진이레(대표 장호성)는 세계적인 정원장비 업체인 독일 가데나(Gardena)社와 한국 총판 대리점을 체결해 국내에 정원 관련 용품을 보급하고 있다. 인체 공학적 디자인 제품들을 수입하고 있는 경진이레는 독일의 조경기계 전문업체인 가데나의 잔디깍기, 갈퀴, 전기가위, 스프링쿨러, 관수자재 등을 판매중이며 그중 정원용 장비의 인기가 매우 좋다.

특히 다양한 재질의 가데나의 갈퀴들은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고 있다. ‘플라스틱 폭조절 갈퀴’는 가볍고 유연한 플라스틱 재질로 갈퀴의 살 끝이 부드러워 잔디밭에서의 작업시 뿌리가 상하지 않아 유용하다.
또 폭조절이 가능해 폭을 넓게 조정하면 잎사귀, 잘려진 잔디, 정원 쓰레기를 긁어 모을때 사용이 적합하고 살을 좁히면 나무사이의 작업이 가능하다.

또 130㎝ 길이의 손잡이에 연결해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며, 자루대의 분리가 가능해 여러가지 모양과 길이로 교체 사용이 가능하다.

철제로 만들어진 ‘스프링 철사 갈퀴’는 견고한 갈퀴살로 잔디의 이끼가 낀 구역을 청소하고 공기를 공급할 때 사용하면 좋다. 또 25년 사용보증이 가능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편이다.

(경진이레: 02-574-6300)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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