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에 ‘빈티지’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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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루에 ‘빈티지’를 더하다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4.10.1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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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M 자체가 브러싱·엠보처리된 ‘스타빈티지’

스타코리아(대표 한창수)가 기존에 생산하던 강마루 브랜드 ‘스타강마루’에서 한차원 더 업그레이드된 ‘스타빈티지’ 강마루 제품을 선보인다.

스타빈티지는 스타코리아가 새롭게 런칭한 제품으로, 기존 강마루 제품에 브러싱과 엠보처리가 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스타강마루는 합판마루의 단점과 강화마루의 단점을 보완해 소비자의 불만사항을 해소한 바닥재로, 빈티지함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힌 바닥재 ‘스타빈티지’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면서 HPM 자체에 브러싱과 엠보처리가 돼있어,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며 실제 원목의 느낌을 실현해 한층 더 멋진 인테리어를 할 수 있다.

스타코리아는 합판 제조사인 미래보드(대표 이철재)와 상호협력하면서 기존에 부족했던 생산량을 확충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그 시작의 일환으로 올 초 일본 야스다社의 테노나 기계를 도입해 생산량을 크게 늘려 한달 기준으로 주간 작업시 5만평 생산을 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

한창수 대표는 이번 테노나 기계를 도입하면서 ‘품질은 A급, 공급은 차질없이 고객이 원하는 납기일에’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강마루 시장에서 선두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테노나 기계에서 생산되는 강마루는 홈가공을 거친 뒤 갱립기를 거쳐 사이드 테노나, 엔드 테노나를 거쳐 완제품으로 생산되고 있다.

스타코리아 한창수 대표는 “높은 등급의 원자재를 사용하는 스타코리아는 ‘고경도 표면 품질, 대량 공급, 최저단가 실현’ 이라는 슬로건으로 앞으로 완성도 높은 자재 공급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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