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우드테크, 골드우드 사이딩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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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우드테크, 골드우드 사이딩 신제품 출시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5.12.3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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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브라운 컬러로 더 멋진 건물 외관 표현
▲K House에 적용된 ‘KD 골드우드 레인가드 사이딩’
▲사이딩용 브라켓 적용 모습

케이디우드테크(대표 홍탁)가 KD 골드우드 레인가드 사이딩(KD Goldwood Rain Guard Siding)을 새롭게 선보였다. 케이디우드테크는 건축물 외관을 더욱 아름답고 기능적이며 시공이 간편한 제품들을 연이어 개발 출시하고 있다. 이번 제품은 지난 2회 코리아우드쇼에서 설치됐던 ‘K House’에서 시범적으로 설치돼 높은 관심을 받으며 건축물 외관에 대한 고객의 니즈에 적중하는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기존에 출시돼 사랑받은 KD탄화목 ‘KD리브 채널01’과도 조화로운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으며 케이디우드테크의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개발됐다는 점도 의미있게 평가되고 있다. KD 골드우드 레인가드 사이딩의 특징은 주택 외관도 가구처럼 만들 수 있고 매우 심한 충격에도 끄떡없는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압축 탄화 공정으로 제조된 골드우드는 최소 25년의 수명을 보장하며 목재의 단점인 뒤틀림, 변형, 치수 변화를 극소화 했다. 그밖에도 태풍에 빗물이 벽체로 스며들지 않도록 설계됐으며 중후한 느낌의 다크브라운 컬러는 건물의 품격을 한차원 올려주고 있다. 이 제품을 시공하면 엔드몰딩이나 코너몰딩의 조합으로 가구같은 수려한 마감이 가능하고 하우스랩과 사이딩까지의 빈 공간은 단열과 방음의 효과를 주고 있다. 또한 사이딩에 직접적으로 스크류나 기계못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흠이 없는 외관과 철거 및 재시공이 간편하다는 특징이 있다.
케이디우드테크 관계자는 “알루미늄 사이딩용 브라켓을 이용해 초보자라도 시공이 용이하고 사이딩의 팽창에 대비한 유격을 확보하기 위한 브라켓 스토퍼 디자인의 채용으로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기가 쉬운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코리아우드쇼에서 직접 집을 시공해서 선보인 케이디우드테크는 관람객들이 직접 집안을 둘러보며 인·익스테리어 자재들의 적용 사례를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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