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단판 적용, 마지오레 원목 마루
상태바
3~4㎜ 단판 적용, 마지오레 원목 마루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6.09.09 15: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지오레 시공 모습
서울 논현동 전시장 모습

원목 마루 전문 공급 회사인 선일우드(대표 이수형)는 1987년 창업 이후 국내 원목마루 시장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선일우드가 공급하는 원목 마루 브랜드는 총 3가지로 ▲마지오레(Maggiore) ▲떼까(TEKA) ▲아이피에프(IPF)를 공급하고 있다.
그중 마지오레는 선일우드의 자체 브랜드로써 국내에서 상표등록을 마친 제품이다. 다른 중국산 원목 마루와는 달리 원목 단판의 두께가 3~4㎜를 적용했으며 국내 KC마크를 획득하고 해외인증서 보유, 친환경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어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로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제품이다.
마지오레는 신라호텔, 네이버 춘천 연수원, 대치동 삼성래미안 아파트에 시공돼 있으며 내년에는 대치동 SK뷰에 전체 납품될 예정에 있다. 최근 소비자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기존의 온돌마루·강마루·강화마루를 찾는 소비층도 있지만, 좀 더 원목 그 자체를 느끼고 있는 소비자들이 확대되면서 선일우드의 원목 마루를 찾는 소비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런 시장 상황에서 선일우드는 자신만의 특별한 강점을 만들어내기 위해 마루 시공 회사를 통해 제품을 유통하고, 또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전시장을 마련해둬 소비자들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직접 방문해 둘러볼 수 있게 했다.
특히 선일우드의 원목 마루는 기본이 되는 합판을 높은 등급의 유칼립투스 또는 버치 합판을 사용해 제작하고 있으며 고급 현장은 버치합판을 기본으로 한 뒤 원목 단판을 붙여 제작하고 있다. 그렇기에 마지오레 제품의 경우 중국 OEM으로 생산할 때 원목의 퀄리티는 물론 사용하는 접착제 까지도 모두 신경써 제작하고 있다.
그 외에도 선일우드는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되는 브랜드 ‘떼까(TEKA)’ 원목 마루는 물론 이태리산 원목 마루 ‘아이피에프(IPF)’ 원목 마루도 국내 유통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전화(02-549-8845)로 할 수 있다.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