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인테리어를 더욱 멋스럽게 꾸미는 판넬! 그 트랜드를 살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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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인테리어를 더욱 멋스럽게 꾸미는 판넬! 그 트랜드를 살펴 보자
  • 편슬기 기자
  • 승인 2017.11.07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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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산업, 쿼커스
삼익산업의 프리미엄 제품군인 SIP(SamIk Premium)의 쿼커스(Querkus)는 오크 수종의 러프한 디자인의 무늬목을 인테리어 가구·아트월·수납공간·도어 등 다용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도록 목재 패널로 제작된 제품이다. 특히 오크라는 수종에 다양한 옵션들을 적용했기에 오크의 자연스러운 무늬결을 활용하면서도 새로운 디자인의 오크가 표현되기 때문에 원하는 공간마다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디자인을 구성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브러슁 또는 스크래칭 기법을 통해 우드의 자연적인 구조를 한층 선명히 표현해줄 수 있다. 브러시 타입 B1은 표면 깊이의 은은한 느낌을 선사하며 자연스러운 느낌을 더해주며 스크래치 타입 S4는 표면에 고유한 패턴을 적용시키면서 정통성을 창조한다.
 
에이스임업, 색동월판넬
에이스임업이 고유의 기술을 사용, 업계 유일의 ‘색동월판넬’을 출시했다. 낙엽송 색동월판넬은 낙엽송에 일정 간격으로 홈을 파낸 뒤 갖가지 색을 입혀 낸 제품이다. 색동월판넬은 목재 전체에 색을 입혀 깎아내는 것이 아니라 홈에만 색을 입히는 에이스임업만의 고유한 기술로 만들어졌다. 규격은 7.5/11.5×297×2440 두 가지이며 색상은 ▲색동(빨강, 노랑, 초록, 파랑) ▲빨강 ▲노랑 ▲초록 ▲파랑 ▲검정색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제품은 에이스임업이 야심차게 준비한 기존의 패션판넬 제품군에서 새로 출시된 제품으로  기존의 다른 제품군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한 디자인의 제품에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취향에 맞춰 다양한 이미지를 목재에 입혀 시공할 수 있는 자재다.
 
범양교역, 아라우코 합판
범양교역이 칠레 아라우코社의 라디에타파인 합판을 공급하고 있다. 폭이 4인치, 8인치 제품으로 그동안 루바를 하나씩 끼워서 시공하던 것에서 벗어나 판넬 자체만을 시공해도 시공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주는 장점을 가졌다.
아라우코 합판은 특수 WBP본드를 사용해 실내·외장재로 어디나 사용 가능하며 전제품 Super E0 등급을 만족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마감 작업에 따른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도료를 접목하게 될 경우 빈티지 루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아라우코 합판은 표면이 두껍고 표면에 가공을 했기 때문에 시공 그 자체만으로 실내 분위기를 아늑하게 바꿔줄 수 있다. 
편슬기 기자   psk@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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