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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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니아
  • 편집부
  • 승인 2004.08.1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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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enia

상명
근래 Solomon에서 다량 수입되어 "딜레니아"로 잘 알려진 수종이다.
(파푸아뉴기니아) Dellenia ....................(사바) Simpor
(인도네시아) Simpur............................ (브르네이) Simpor, Simpoh
(말레이) Simpur ..................................(사라왁) Simpoh
(필리핀) Katmon ..................................(타이) Sarn
(미얀마) Byu, Thabyu.......................... (인도) Dellenia
(솔로몬) Delle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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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
이 속은 약60종이 있으며, 마다카스카르섬에서 인도, 미얀마, 인도지나반도, 동남아시아, 누긴아,
피지등지까지 광범하게 분포하고 있다. 담수나 니탄습지림, 저지림, 특히 표고 400m정도의 구릉림에 광범위하게 분포한다.


성상
관목 내지 소∼중경목으로서, 보통 수고 30m, 흉고직경 60∼70m정도, 말레이에서 측정한 평균치는 50m정도이다.
외수피는 적갈색 또는 회갈색으로서 얇고 밋밋한데. 내수피는 암 적갈색으로 섬유질이다. 수관이 우산같이 갑자기 옆으로 펼쳐진 모양이 특징이다.


목질
심재의 색은 적갈색 또는 암적갈색으로 때때로 자색을 띠고 있다. 외기에 노출되면 암색으로 변한다. 변재는 심재보다 담색이지만 경계는 명료하지 않다.
나무결은 거칠지만 균일하고, 목리는 교차하지는 않지만 교차하는 것 같이 보인다.
이 나무는 약간 무거운 편으로서, 기건비중 0.56∼0.93을 보이며, 가공은 곤란하지 않지만, 톱날을 무디게 할 우려가 있다. 못을 박을 때 갈라지기 쉽다. PNG것은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고, 재면에 검은 줄무늬가 들어있어 말 가죽 같이 벌건 색깔인데 반하여, Sollmon것은 수분함량도 적고, ruin같은 색깔에 재질도 Kruin과 유사하다. 그러나 건조할 때에 할열에 주의를 요한다. 내구성은 중간이고, 접지에 사용하였을 경우에는 변색균의 침해를 받기 쉽지만, 충해에는 비교적 저항성이 있다. 방부제 주입은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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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일반 제재용림, 소할재, 침목, 가구재 등으로 쓰이고, 비중이 낮은 것은 합판재로도 사용을 강구중이다. 근래 선박용재, 가두리재 등으로 사용한 바가 있다.


 


 


 







  참조 : 수입원목도감
저자 : 김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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