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 무절 콤보 루버로 꾸미는 실내 공간 케이디우드테크, 루버·데크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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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 무절 콤보 루버로 꾸미는 실내 공간 케이디우드테크, 루버·데크재 출시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8.09.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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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 무절 콤보 루버

케이디우드테크가 전국 건축박람회와 상설전시장을 통해 고객들과 상담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새로운 마감재를 선보인다. 신제품 편백나무 브랜드 ‘에버히노끼’는 편백나무 무절 루버인 ‘콤보루버’로써 최상급 품질의 편백나무로 스타일리쉬한 디자이너를 배려해 새롭게 개발된 디자인 루버이다.
케이디우드테크에서는 피톤치드가 가장 풍부한 지역에서 원목을 공급받아 제품을 제작하며 그동안 한국시장에는 편백나무 공급이 넘치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최상의 품질을 갖춘 원목을 확보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실내용 루버 콤보루버를 추가 출시했으며, 편백나무 데크도 보급하고 있다.
향이 좋고 벌레의 침입을 제어하는 살균 성분을 가진 편백나무는 일본에서는 오래전부터 사용돼 왔으며 그중 편백나무 데크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회변이 자연스럽게 진행돼 전원주택, 중정, 테라스 데크로 적극 추천되고 있다. 

실내용 에버히노끼 콤보루버는 두께 17㎜, 폭 135㎜, 길이 3,000㎜이다. 케이디우드테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에버히노끼 제품들은 옹이가 없는 최상의 원목만으로 만들어졌으며 완전 4면 무절 라이너 루버는 단 1%의 수율로 얻어지는 귀한 편백 원목으로 제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히노끼 제품은 고산에서 채취한 히노끼로 방사능 걱정없는 수백키로 떨어진 안전 지대에서 자라는 편백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스타일리쉬한 디자이너를 배려해 티끌만한 옹이 하나도 허용치 않는 에버히노끼 루버는 독일 Loba사의 오일앤왁스(Oil & Wax) 스테인 도료 ‘마칸트’의 다양한 칼라로 도장한다. 93년 역사의 마칸트 천연 스테인 오일은 히노끼 원목의 다양한 색차를 파스텔 톤으로 깔끔하게 정리되며 스타일을 중시하는 설계 및 인테리어 관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에버히노끼 라이너 모델 루버는 단면적이 일반 평루버와 비교할 때 두배 이상으로 따라서 시공면적보다 두배 이상의 피톤치드가 방출된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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