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목재신문 건축 자재-◆합판] 대영건재, 사람 키 2배 넘는 ‘초장축 합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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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 건축 자재-◆합판] 대영건재, 사람 키 2배 넘는 ‘초장축 합판’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8.12.1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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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구 연희동에 위치한 대영건재가 길이 3,000~6,000㎜ 초장축 합판을 선보인다. 9~40T×500~1,600×3,600~6,000㎜ 규격의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초장축 구조용(공학목재) 합판이다. 초장축 합판의 수종은 ‘라디에타파인’이며 전세계적으로 초장축 합판을 생산하는 곳은 1~2곳 밖에 되지 않은 상황이며, 대영건재는 중국 회사가 생산한 합판을 수입하는데, 이 제품들은 전량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을 만큼 품질을 입증 받고 있다. 초장축 합판은 전시회 벽면 및 인테리어 시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차량용이나 선박용 등 강도와 지지력이 필요한 곳에 사용하기 적합하며 초장축 합판은 E0에 가까운 E1 본드를 사용했다. 대영건재는 향후 합판으로 만든 ‘합판 공학목재’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명화 기자   lmh@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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