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 된 프리미엄 뒷고기 '이동근 선산뒷고기' 소자본 프랜차이즈 외식시장을 새로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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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된 프리미엄 뒷고기 '이동근 선산뒷고기' 소자본 프랜차이즈 외식시장을 새로 열다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1.2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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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최근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특히나 외식 소비 감소 등으로 외식 시장 침체가 심각해지고 있다. 이러한 내용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업종변경을 하는 사업자들도 많아 지고 있다.

또한 고용불안,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퇴사를 앞두고 있는 중장년층 또한 프랜차이즈 창업에 눈길을 돌리고 있는 추세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이동근 선산 뒷고기는 돼지고기 특수부위 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이다. 오랜 시간 큰 수익성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 메뉴는 꼬들살(뒷목 살), 목항정 살, 뽈살, 꽃살, 눈살 까지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이렇게 맛있는 부위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도 있다. 바로 모둠 돼지고기 ‘빼돌린 고기 모둠 한판’이다. 

이뿐만 아니라 돼지 껍데기, 막창, 닭 발도 인기 있는 메뉴이다. 젊은 층들에게는 특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고깃집으로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로열티도 따로 받지 않고 있기에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더 반가운 일이다. 매장 인테리어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군에서도 가장 인기가 좋은 이동근 선산 뒷고기 이다.

현 이동근 대표는 "실패 없는 창업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사업을 시작하더라도 실패 없이 장사를 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가맹점주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업체 말에 따르면 특수부위이다보니까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메뉴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다양한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해 수익성 제고를 꾀하고 있으며 PB상품이기에 처음 사업을 하는 사람도 시작하기가 수월하다고 말 했다. 초보자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가게 오픈 초기에 본사 직원이 직접 현장 지원 하고 있다.

한편, 이동근선산뒷고기는 tv방송 ' 생생정보통' 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이동근 선산뒷고기 고기는 24시간동안 영하 1도에서 숙성시켰기에 맛이 깊고 풍미가 좋다.

특히나 조리방식도 유칼립투스 숯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층에서 찾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으며 가족단위의 외식장소로도 인기가 좋다.

인테리어도 고깃집같지 않은 깔끔함과 세련됨을 가지고 있기에 찾아가기가 부담스럽지 않으며 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젊은 층의 손님도 많이 오고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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