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취 수율계산 및 영향인자] - 수율산정의 원칙
상태바
[목취 수율계산 및 영향인자] - 수율산정의 원칙
  • 편집부
  • 승인 2004.08.20 0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원자재 생산수율 채택방식
이 경우는 건조제재목이 투입된지 불과 하루 이틀 이내에 수율을 계산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따라서 특히 목취공정에 종사하는 작업자들에 대한 성과관리를 통해 숙련돌르 높이는데에 큰 효과가 있다.



2) 실제 사용된 부재(parts) 채택방식
이 방식은 투입된 재료비와 조립된 제품의 금액 개념으로 직접 대비되므로 경영적인 측면에서 볼 때 가장 정확한 수율산출방식으로 인식될 수 있으나 목취작업자에 대한 훈련용으로 수율을 이요하기엔느 그 심리적 추궁효과가 적은 결점을 지닌다.


 


3) 목표량 기준 부재(parts) 관리방식
일반적으로 아이템별 생산명령(cutting order)에 의한 단위작업물량을 100대라 가정할 때, 목취공정에서는 이 물량을 조립생산하기 위해 필요로 되는 부재(100대분 parts)를 가공할 수 있는 원자재의 양은 가공손실 등을 고려하여 일정한 여유분을 주어 생산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예를 들어 2차 가공실에서의 부재가공의 수준 등 과거의 생산 경험에 의해 부재별로 가공의 난이동에 딸라 104개, 107개 또는 110개의 초과생산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위와 같은 사항은 일반적인 수율산정의원칙을 비교한 것으로 결코 단순한 문제는 아니다. 유능한 공장장은 생산품(blank또는 parts0에 대한 정확한 수치 확인을 전제로 지금가지 고려된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된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자기 회사의 실정에 가장 적절한 수율계산법을 적용함으로써 생산현장의 수행실적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해야 하고 또 그를 근거로 공장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해야 한다.



참조 : 가구공학-목제가구의 설계, 제조 및 성능 (강욱·김현중·박병대·정우양·조숙경)






편집부   webmaster@woodkorea.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