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합판 국별 수입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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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합판 국별 수입통계
  • 송관복 기자
  • 승인 2020.04.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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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목재류 수입통계를 구독자의 이해와 편익을 위해 3년간 누계집계 방식으로 개편했다. 물량은 천불기준으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기록했고, 원목은 단가를 산출했다. 또한 수출통계도 작성해 이해를 돕고자 했다. 집계는 금액대비 순으로 정렬했다.

2020년 2월 누계집계 기준으로 수출 및 수입 모든 품목이 전년대비 크게 감소했다. 코로나19영향과 국내 건설시장 영향이 크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MDF 수입이 49%나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목재칩(펠릿)은 35%, 제재목은 33% 줄었고, 수출도 30%가 줄었다. 합판의 수입량이 5% 밖에 줄어들지 않아 수요에 비해 공급이 조금 줄었음을 보였다. 단판수입도 21%나 감소해 국내 합판제조 물량도 계속 줄어가는 것으로 파악된다. 물량대비 금액을 분석하면 대분의 품목들이 더 싼 소재들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년동기 누계 금액 대비
원목수입 15%▼ 합판수입 5%▼ MDF수입 49%▼ 목탄수입 29%▼ 목재칩(펠릿)수입 35%▼ 제재목수입 33%▼ 단판수입 21%▼ PB 및 OSB수입 14%▼ 성형목재수입 10%▼ 수출전체 30%▼

[한국목재신문=송관복 기자]

2020년 2월 합판 국가별 수입통계분석

합판수입은 2월 누계 총수입금액이 1억1446만$로 판지,펄프류를 제외하면 가장 많이 수입하는 분야이다. 인도네시아 및 베트남산 합판이 물량이 증가한 반면에 단가가 떨어져서 수입되었다. 중국은 합판수입물량이 2018년도 비해 절반이하로 대폭 줄었다.

 

송관복 기자   bryan77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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