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목재 가격은 오르고 공급은 계속 줄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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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목재 가격은 오르고 공급은 계속 줄어들어
  • 윤형운 기자
  • 승인 2020.06.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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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윤형운 기자] 북미 전역에서 목재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고, 공급도 계속 줄어들고 있다. 봉쇄조치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현재 4월과 5월 연속 15퍼센트 연속 상승했다.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문가의 예상에도 불구하고 이 경우 해당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매디슨사 보고서에 의하면 "제제소들이 많은 양의 재고 처분을 용이하게 됨에 따라 매일 가격이 매일 변동 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소비자들은 아직 구매를 미루고 있는 반면 많은 구매자들이 조심성을 버리고 물량 확보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장 재고물량은 낮은 수준이다. 재제소의 주문 신청서는 615일과 22일 주에 맞춰 있었다. 브레드앤베터 (Bread and Butter) 규격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2x8 2x10 수요 또한 강세이다

공급 삭감과 축소가 확실히 한 몫을 했다. 캔포, 웨스트 프레이저, 인터포, 코니펙스, 포틀래치델틱을 포함한 주요 제재목 생산자들은 코로나 전염병 기간 동안 생산량을 현저히 줄였고 수백 명의 종업원 들을 해고했다 .

출처=globalwood.org

ERA 임산물 연구센터 케빈 메이슨 소장은 많은 사람들이 집안에 머물면서 자기 집을 수리하는데 시간을 소일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가 말하길 많은 사람들이 집안에 갇혀 있는 동안 데크를 설치하든가 이 기회에 고칠 것은 무엇이든지 고치자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는 또한 수리 및 리모델링 부문이 전체 주택 건축 시장의 약 40%를 차지한다고 언급했다출처=globalwood.org

윤형운 기자   kingwood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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