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마루판 국별 수입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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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마루판 국별 수입실적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21.03.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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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12월 월간 통계 동향 요약

2020년 12월 목재류 수입 누계를 집계한 결과, 전년 동월 대비 금액기준으로 단판, 마루판, 목제케이스의 수입량이 늘었고 합판, 원목, 제재목, 목제틀, 건축목공, MDF, PB 및 OSB, 목탄, 성형목재, 목재칩(펠릿)의 수입이 감소했다. 수입금액이 가장 큰 비율로 감소한 품목은 MDF(27.4%)다. 다음이 건축목공으로 19.9% 감소했다. 수입이 가장 크게 증가한 품목은 단판으로 20.0%가 늘었다. 원목, 제재목, 목재칩, MDF는 상반기에 이어 지속 감소하고 있고 합판은 0.9% 감소, 단판은 20.0%나 늘었다. 합판은 인도네시아가 금액기준으로 1위, 베트남이 2위를 차지했다. 물량은 베트남이 여전히 1위다. 단판, 마루판, 목제틀, 목제케이스, 건축목공은 중국이 1위, MDF와 PB는 태국이 1위다. 목탄과 펠릿은 베트남이 1위다. /통계출처=산림청 임산물수출입통계. 윤형운기자=가공분석/정리

마루판 국별 수입금액은 중국>이탈리아>말레이시아>베트남 순이고 2020년 12월까지 누적 금액은 33,959천 달러이다.

작년동기 대비 수입금액 17.4% 증가했다. 수입국 중 중국이 금액으로 43.1%를 차지. 물량으로 54.4% 차지했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oodkorea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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