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목제틀 국별 수입실적
상태바
2021년 1월 목제틀 국별 수입실적
  • 윤홍지 기자
  • 승인 2021.04.08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목재신문=윤홍지 기자]

◇ 1월 월간 통계 동향 요약

2021년 1월 목재류 수입 누계를 집계한 결과, 전년 동월 대비 금액기준으로 원목, 제재목, 합판, 단판, 목제케이스, 목재칩(펠릿)의 수입량이 늘었고 마루판, 목제틀, 건축목공, MDF, PB 및 OSB, 목탄, 성형목재의 수입이 감소했다. 수입금액이 가장 큰 비율로 감소한 품목은 건축목공(38.3%)다. 다음이 마루판으로 31.5% 감소했다. 수입이 가장 크게 증가한 품목은 목제케이스로 65%가 늘었다. 2021년 1월 들어 침엽수 원목 수입금액이 전년도 동월 비교해 27.2%나 늘었다. 제재목은 3.7% 소폭 늘었다. 합판은 전년도 1월에 비해 2.4%가 늘었는데 베트남이 금액기준으로 1위, 인도네시아가 2위를 차지했다. 합판 물량의 50%는 베트남에서 들어온다. 단판은 0.9% 늘었고 중국이 금액기준으로 37.2%를 차지하고 물량은 솔로몬아일랜드가 27.4%를 차지했다. /통계출처=산림청 임산물수출입통계. 윤형운기자=가공분석/정리

목제틀 국별 수입금액은 중국>프랑스>인도네시아>미국>이탈리아 순이고 2021년 1월까지 누적 금액은 487천 달러이다.

작년 동기 대비 수입금액은 3.8% 감소했다. 수입국 중 중국이 금액으로 79.4%를 차지, 물량으로 90.8% 차지했다.

윤홍지 기자   yhj6791@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