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2021년 목재산업시설현대화사업 보조사업자 2개 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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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2021년 목재산업시설현대화사업 보조사업자 2개 업체 선정
  • 윤홍지 기자
  • 승인 2021.04.1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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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윤홍지 기자]

인천 서구(청장 이재현)는 4월 15일(목) 2021 목재산업시설현대화사업 보조사업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보조사업자 2개 업체를 선정하였다.

2021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은 국산목재 생산 시기 도래에 따라 목재의 부가가치를 증대하고 노후화된 목재제품 제조시설을 현대화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 12개소 중 서구는 2개소가 대상이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목재산업시설 현대화를 위한 건조, 제재·가공, 방부, 목탄 제조시설 등 노후화된 시설 교체와 인건비 및 경비 절감을 위한 자동화시설 신규 설치 등이다.

‘2021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에는 5개 업체가 지원했으며 (주)창영목재와 (주)동양목재가 보조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주)창영목재(대표 박용구)의 설비 계획은 옵티마이저컷팅쏘. 프레임타정적재기 등이며 ㈜동양목재(대표 김창환)의 설비계획은 몰더. 옵티마이저. 컷오프쏘. 점핑쏘 등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난 2월 3일 “서구는 412개의 목재생산업체가 등록된 전국 최대 목재산업의 중심지로서 목재제품의 올바른 이용과 함께, 많은 목재생산업 등록업체가 경쟁력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홍지 기자   yhj67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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