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명동 주거용 오피스텔 '아덴펜트하우스' 실물하우스, 5월22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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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동 주거용 오피스텔 '아덴펜트하우스' 실물하우스, 5월22일 오픈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05.1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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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부산 화명신도시에 들어서는 ‘화명 아덴 펜트하우스’가 1~2인 가구에게 적합한 특화설계와 교통, 쇼핑, 문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한 걸음에 누릴 수 있는 입지 프리미엄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화명 아덴 펜트하우스는 IoT 시스템을 갖춘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원격제어 IoT 스마트홈 시스템을 적용해 디지털 조명제어, 온도조절 시스템 제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원패스와 로비폰 무인경비, 무인택배 등의 시스템은 물론 일괄소등스위치 및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을 더한 친환경 에너지 효율 시스템도 갖췄다.

여성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보안설계도 눈에 띈다. 24시간 보안요원이 상주하는 보안시스템과 첨단 홈오토 시스템을 적용해 1인가구 여성들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안전한 주거 공간을 완성한다. 이 외에도 빛과 바람이 자연스럽게 내부로 유입되는 차별화된 중정과 전 세대 테라스 특화설계로 주거 쾌적성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1~2인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고품격 환경도 장점이다. 프리미엄 아파트에서 볼 수 있는 아덴 블랑제리 무료 조식 서비스도 제공한다. 입주민 전용 최신식 휘트니스센터와 코인세탁실이 마련되며 멀티룸, 옥상가든 등의 커뮤니티가 조성돼 이웃과의 소통 공간도 조성된다.

주거공간 선택 시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조망 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남향배치로 실제로 낙동강과 화명생태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탁 트인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실외기 및 보일러실을 외부에 시공함으로써 보다 넓고 쾌적한 내부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아파트 및 주거시설에서 층간소음문제로 이슈가 많은데, 이번에 분양예정인 아덴펜트하우스는 층간소음에 강한 라멘구조 형식으로 층간소음 뿐만 아니라 건축물의 안정성까지 확보하였다.

분양 관계자는 “화명 아덴 펜트하우스는 풍부한 배후수요와 교통망을 누릴 수 있는 입지 여건, 그리고 1~2인 가구를 충족할 수 있는 특화 설계로 차별성을 갖췄다. 화명동 상업지 사상 처음으로 23층 고층 현장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떠오를 전망이다”고 전했다.

1만여 세대 오피스텔과 고용지원센터, 부산시 인재개발원, 교통문화연수원 등 관공서와 다양한 오피스 수요가 밀집한 화명동 중심상업지에 위치했다.

화명동에 10년만에 생기는 주거용 오피스텔 아덴펜트하우스는 오피스텔형과 도시생활주택형 2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고 1인가구에서 신혼부부까지 만족할수 있는 공간을 자랑한다.

오는 6월 입주예정이며 실물하우스는 5월 22일 오픈예정이며 공식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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