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의 조화 이룬 유파크시티, 대단지 규모로 파주시에 공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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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의 조화 이룬 유파크시티, 대단지 규모로 파주시에 공급 예정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06.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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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가칭)유파크시티 1블록은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1,357세대 및 복리시설을 갖춘 연면적 192,430,95㎡의 대단지 규모로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일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교육여건으로는 봉일천초‧중‧고가 모두 단지로부터 800m 내외에 위치해 있다. 단지 조성 시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단지 내 신설될 계획(추진)이다.

더불어 지난해 11월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전면 개통됨에 따라 단지에서 인접한 설문IC까지 자동차로 10분 안에 바로 진입할 수 있다. 인근 제2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해 김포와 양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GTX-A노선 연장선 예정인 (가칭)운정역을 통해 서울 여의도와 강남을 20~30분대에 쾌속으로 주파할 수 있으며, 지하철 3호선 연장 예정의 조리‧금천선이 추진되고 있다. 

유파크시티 1블록 북쪽에 위치한 캠프하우즈 공원부지 61만㎡에는 평화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파주시에 따르면 평화공원은 평화미래존, 시민문화존, '생태공원존' 등의 3개 테마공간으로 국비 등 500억원을 들여 과거 아픈 추억의 닫힌 공간에서 치유와 휴식의 열린 공간으로 조성될 방침으로 알려졌다.

파주시는 1단계 사업으로 평화뮤지엄, 공유커뮤니티센터, 음식점, 복합문화공간, 게스트하우스를 먼저 조성하게 된다. 이후 단계부터는 실내체육센터, 수변 쉼터, 트라우마센터, 야구장에 이어 과거 미군이 사용하던 물탱크를 활용해 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숲속 전망대'를 비롯해 소방전시관, 벙커전시관, 공원역사관, 시민창작공방 등을 순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홍보관은 현재 오픈 중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른 사전예약제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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