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단청 소재에 손상주지 않고 ‘에어대패’로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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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단청 소재에 손상주지 않고 ‘에어대패’로 제거한다
  • 윤홍지 기자
  • 승인 2021.06.1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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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윤홍지 기자]

동화특수산업(김석천 대표)는 일본에서 도입한 에어대패로 단청이 입혀진 부재를 목분을 이용한 에어대패를 이용해 시연을 보였다. 목재 손상의 최소화해서 오염이나 도장 또는 부후부위를 제거하는 기술로 부재의 원형을 보존하면서 보수할 수 있는 블러스팅 기술이다. 동화특수산업은 오래된 단청이나 오염 또는 부식이나 재색변색 부위를 에어대패 장치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작업하는 설비를 갖추었다.

윤홍지 기자   yhj67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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