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침대 전문 현대의료기 ‘2021년 매출 600억 이상 달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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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침대 전문 현대의료기 ‘2021년 매출 600억 이상 달성 전망’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07.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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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돌침대, 흙침대 전문 현대의료기가 2021년 매출 600억 이상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의료기는 1999년 창업이래, 미국LA 및 뉴욕, 이탈리아 등 해외시장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수출 200만 불 이상을 달성하여 백만 불 수출의 탑에 선정된 바 있다.

현대의료기는 제품은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최고급 A+원석만을 사용하여 전자파 걱정 없이 어린이, 노약자 등 전 연령대가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의료기의 돌·흙침대 제품은 천연석을 이용해 직접 가공하여 만든 제품으로 실리콘 테프론 무자계 열선을 사용하고 있다.

실리콘 테프론 무자계 열선은 발열 및 내열능력이 우수해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전자파 및 화재와 같은 안전에 예민한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현대의료기는 저소득층, 불우이웃 등 어려운 이들을 위한 기부활동 지원 사업을 진행하면서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 잡아 나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기도 광주시 노인복지관의 노인복지증진 및 노년기 건강지원·안정보장을 위한 돌침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 광주시장상 표창을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34개 매장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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