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데뉴, '알러지 프리' 프리미엄 매트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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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데뉴, '알러지 프리' 프리미엄 매트리스 출시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1.08.0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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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데뉴 오가닉에이 프리미엄더블메모리30

디자인 가구 브랜드 아이데뉴가 오가닉 원단에 안티박테이아 원사를 더한 강점을 이름에 그대로 녹인 ‘ORGANIC+A 매트리스(이하 오가닉에이)’를 2일 출시했다.

오가닉에이는 세가지 사양으로 출시됐다. 비교적 탄탄한 사용감을 주는 클래식25, 메모리폼의 포근함과 스프링 매트리스의 탄탄함을 느낄 수 있는 디럭스28, 지퍼 분리 방식으로 두 개의 매트리스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더블메모리30 등 3종이다. 

세 제품 모두 체압분산이 탁월한 메모리폼과 내구성 강한 포켓스프링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다.

특히 프리미엄더블메모리30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지 않은 쿨 메모리폼을 사용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 초고가 매트리스에 사용된다.

오가닉에이는 피부에 닿는 모든 면을 100% 순수 천연 소재를 사용했다. 시중에 나와있는 오가닉 매트리스들이 원가 절감을 위해 일반적으로 매트리스 상단에만 오가닉을 사용하는 것과 차별화한 부분이다. 

유기농 원단에 안티박테리아(ATB-UV+, Antibacterial-UV+) 원사를 결합해 안정성을 높였다. 항균 마스크나 이너웨어에도 쓰여 강력한 항균 기능과 땀을 흘려도 빠르게 건조되는 흡한속건 기능을 발휘한다.

오가닉에이는 최근 마포에 문을 연 레이디가구 쇼룸에서 출시 전 전시를 먼저 시작했다. 자연 유래 소재 특유의 포근한 촉감으로 방문객들의 사전 문의가 많았다.

아이데뉴 관계자는 “피부가 약한 아이나 아토피 등 예민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에 많은 공을 들였다”며 “유기농 상품은 대체로 고가로 형성돼있지만 오가닉에이는 품질만큼 착한 가격을 만들기 위해 마케팅비나 영업 마진 등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출시 기념 혜택으로 8월 한 달 간 ▲30일 무료 체험 ▲방수커버 증정 ▲기존 매트리스 무료 내림(폐기 장소 이동) 서비스 ▲전국 무료 배송 ▲수도권 5일 이내 빠른 배송 서비스 등 혜택을 제공한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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