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로 몰리는 뭉칫돈… 거래들고 수익률 껑충 ‘트리니움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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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로 몰리는 뭉칫돈… 거래들고 수익률 껑충 ‘트리니움몰’ 관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 늘고, 상업용 투자수익률 상승… ‘지금이 바닥’ 심리 작용
  • 윤홍지 기자
  • 승인 2021.08.04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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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윤홍지 기자]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증가하면서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 속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돌고 있다. 아파트의 투자 진입 장벽이 높아진 상황이 이어지자 역대 최저 기준금리로 시중의 풍부한 유동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코로나19 여파에 지금이 저점이라는 판단이 더해지며 거래 열기가 살아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최근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대폭 증가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올해(1월~5월)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에서 오피스텔을 제외한 거래량은 총 8만3384건으로 집계가 시작된 2017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익률도 일제히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의 2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2분기 투자수익률은 일제히 올라 오피스가 2.15%, 중대형 상가는 1.75%, 소규모 상가는 1.56%, 집합상가는 1.78%로 나타났다.

상업시설은 대출 시 담보인정비율(LTV)을 최고 70%까지 적용 받을 수 있으며, 아파트보다 공시지가 시세 반영률이 낮아 단위 면적당 보유세도 적은 편이다. 분양 시장에서도 이러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건설사들이 잇따라 분양에 나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풍림산업은 충북 진천군 교성지구에 들어서는 ‘트리니움몰’을 분양한다. 아파트 공급에 이어 분양되는 이 상가는 총 58실로 구성된다. 2,450가구 규모의 대단지 독점상가로 배후 수요가 풍부하며, 인근 진천캠퍼스와 교성지구 개발권역 등 추가적인 수요 확보도 기대된다.

이 단지 내 상가는 진천의 대표 명소인 봉화산과 진천종합스포츠타운이 있어 가까이 있어 쇼핑과 문화, 그리고 휴식이 어우러진 랜드마크 상가로 탄생할 예정이다. 진천종합스포츠타운에는 축구장 2개, 야구장 1개, 테니스장 9개, 다목적 경기장(배드민턴 12개), 단지 내 산책로와 연결된 트래킹 코스인 트리니움 파크웨이가 갖춰진다.

주변 개발호재도 품고 있어 배후수요 증가는 물론 부동산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우선 단지에서 차로 15분 거리의 오창테크노폴리스(오창TP) 산업단지에 오창 방사광가속기 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총 사업비 1조원대의 오창 방사광가속기가 2027년까지 완공되면 일자리 창출 효과가 13만7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지 인근에 조성될 예정인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도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개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여기에 지난 7월 충북도가 2030년까지 이차전지산업에 8조원을 투자해 국내 이차전지산업 발전과 육성 전략을 발표하는 등 이차전지 연구개발(R&D) 거점 구축도 추진 중이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안성시~진천~충북혁신도시~청주국제공항을 잇는 총연장 78.8㎞의 중부 내륙선 고속화 철도도 추진되고 있다. 이 철도가 완공되면 동탄에서 청주공항까지 이동시간이 약 34분으로 단축된다.

트리니움몰은 설계에서도 우수함이 돋보인다. 스트리트 상가로 설계돼 가시성과 집객력을 높였으며, 다채로운 MD 구성으로 고객 집객 효과를 높이고 체류시간까지 늘릴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교성지구 풍림아이원 트리니움 단지 내 상가 ‘트리니움몰’은 단지내 상가의 약점으로 손꼽히는 주차 문제도 해결했다. 총 94대를 주차할 수 있는 상가 전용 주차장을 통해 편리하게 주차가 가능하며 주차 후 바로 상가로 들어설 수 있도록 상가와 직접 연결되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아울러 상가 공용 창고를 제공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상가에서는 드물게 상가 전용 주차장과 공용 창고 등 덤으로 제공되는 공용면적이 많다는 점도 장점이다.

오창권 최고 랜드마크 상가 트리니움몰 분양홍보관은 충북 진천군 진천읍 교성리에서 운영하고 있다.

윤홍지 기자   yhj67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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